사람 성격따라 뇌 크기와 모양 다르다 사람은 성격따라 뇌 각 부위의 크기와 모양이 다르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미네소타대학교 콜린 드영 박사 연구팀은 사람 성격을… 이진영 기자 2010-06-23
화상회의-e메일로 진솔한 대화 가능하다고? 화상회의나 e메일로는 직접 만나서 대화를 나눌 때만큼 신뢰를 쌓지 못하고 협동하지 못해 마땅한 결론도 이끌어내지 못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손인규 기자 2010-06-23
담배 끊으면 스트레스 오른다는 건 거짓 골초들은 담배를 끊게 되면 몰리는 스트레스 때문에 엄두를 못 낸다고 주장 하지만 오히려 금연을 하면 스트레스도 줄어든다는 연구결과가… 손인규 기자 2010-06-22
성폭행, 10년 돼도 피해자 정신 흔든다 성적인 학대나 성폭행 사고는 피해자의 정신세계에 심대한 악영향을 끼치며 10년이 지난 후에도 정신질환까지 일으킨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영국 얼스터대학교… 이진영 기자 2010-06-21
산후우울증, 에스트로겐 수치 저하가 원인 아기 출산 후 4분의 3 정도나 되는 여성들이 겪게 되는 산후우울증을 일으키는 원인이 밝혀졌다. 산후우울증을 겪게 되면 슬픔,… 손인규 기자 2010-06-21
문제 청소년, ‘독립’보다 ‘또래 인기’ 중시 보통 청소년들의 가장 큰 목표는 공부를 마무리하고 하루 빨리 독립을 이루는 것이지만 ‘문제아’들은 인생의 다양한 목표 중 인간관계,… 이진영 기자 2010-06-20
월드컵 거리응원이 정신건강에 좋은 까닭? 월드컵 축구대회에서 나이지리아전이 기다려지면서 가슴이 뛰는가. 다른 사람과 함께 응원하는 현장의 모습이 눈앞에 아른거리는가. 그렇다면 ‘진정한 축구팬’일 가능성이… 정세진 기자 2010-06-20
사랑스런 음악, 여성 마음의 문 열게 한다 데이트 도중 다툼이 생겼을 때, 좀처럼 열리지 않는 그녀 마음의 문을 열고 싶을 때, 사랑을 속삭이는 음악을 여성에게… 박양명 기자 2010-06-19
임신 중 곁에 있는 아빠, 신생아 사망률 줄인다 남성이 임신 중에 적극적으로 아내와 태어날 아기를 돌보면 아내와 아기의 건강을 돌보는 셈으로 아기의 생후 1년 내 사망률을… 정세진 기자 2010-06-19
짜게 먹는 사람이 오히려 발달된 미각? 짭잘한 스낵을 즐겨 찾거나 모든 음식에 습관적으로 소금을 치는 사람은 미각이 둔하거나 덜 발달된 것이라는 통념은 잘못된 것이며… 정세진 기자 2010-06-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