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 잘 땐 전깃불 꺼야 암 위험 적다 해질녘부터 잠자리에 들 때까지 밝은 전깃불에 노출되면 잠을 푹 잘 수 없을 뿐만 아니라 체온 조절, 혈압, 혈당… 유희종 기자 2011-01-14
앉아서 일하는 직장인, 쉴 때는 서서 하루 종일 앉아서 일을 하는 직장인들은 날이 갈수록 굵어지는 허리와 펑퍼짐해지는 엉덩이 때문에 고민이다. 일을 하다가 휴식을 취할… 박양명 기자 2011-01-14
13살 때 친구, “가장 영향력 세다” 초등학교에서 중학교로 진학하면서 갖게 되는 교우관계가 청소년의 학업성취에 잠재적으로 가장 큰 영향을 준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이 시기에 적극적이고… 박도영 기자 2011-01-13
우울증 여성, 자기파괴적 행동한다 여성이 남성보다 우울증 위험이 2배 더 높으며 우울함을 느끼면 술을 마시거나 성적으로 난잡한 행동을 하고 빚을 지는 등… 유희종 기자 2011-01-12
부모 곁에 자라는 아이, 말 빨리 배운다 부모 손에 자라거나 정규 양육시설에 다니는 어린이는 편부모 가정이나 보모의 손에 자란 어린이 보다 말을 빨리 배운다는 연구조사… 박양명 기자 2011-01-07
식물도 시차를 느끼고 적응 한다 시차가 다른 국가를 여행할 때는 그 나라의 낮과 밤의 주기에 내 몸을 맞추느라 몸이 스트레스를 받는다. 우리나라가 밤… 박양명 기자 2011-01-04
연이은 술자리, 숙취 피하는 요령 연말은 연말이어서 마시고 연초에는 또 연초니까 한 잔씩 한다. 잦은 술자리로 다음 날까지 숙취가 남아 고생하는 사람이 많다.… 유희종 기자 2011-01-03
사고나면 무신론자가 신을 더 원망 배우자의 사망이나 교통사고, 불치병 선고와 같이 자신에게 큰 충격이 일어나면 신을 믿지 않는 사람은 신을 믿는 사람보다 더… 박영빈 기자 2011-01-02
마취, 잠드는 게 아니라 약한 혼수상태 수술 전 마취를 하면 스르르 잠이 드는 것으로 알고 그렇게 표현해 왔지만 오히려 혼수상태라고 부르는 코마에 가깝다는 연구결과가… 유희종 기자 2011-01-01
빙판길, 휴대폰 보며 걸으면 위험 걸그룹 티아라의 멤버인 지연이 얼마전 이동 중 빙판길에서 넘어져 왼쪽 무릎 인대가 손상되는 부상을 입었다. 밤새 내린 눈이… 박도영 기자 2010-12-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