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성호르몬 적으면 일찍 별세? 남성의 성기능과 근육 발달 등을 관장해 남성을 남성답게 만드는 남성 호르몬인 ‘테스토스테론’ 수치가 정상보다 낮은 사람은 그렇지 않은… 강경훈 기자 2008-06-22
우울증과 당뇨병은 밀월관계? 우울증에 걸린 사람은 당뇨병의 위험이 34%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당뇨병이 있는 사람은 우울증의 위험이 54%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강경훈 기자 2008-06-18
임신 수유기때 고지방식 삼가라? 임신기간과 수유기간에 엄마가 튀김, 볶음, 패스트푸드 등 기름기가 있는 음식을 많이 먹으면 자녀의 사춘기가 일찍 나타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뉴질랜드… 정은지 기자 2008-06-17
비만이 1형당뇨엔 오히려 좋아 미국 피츠버그대학 공중보건대학원 프레버 오차드 박사팀은 제1형 당뇨 환자 655명을 대상으로 비만과 당뇨의 관계를 연구한 결과, 몸무게가 불어나는… 정은지 기자 2008-06-09
적게 먹어야 살이 빠진다? 서울 광진구 구의동 최선영(24세) 씨는 살이 급속도로 찌기 시작한 이후 지난 2년간 안 해본 다이어트가 없을 정도로 살빼기에… 정은지 기자 2008-06-03
지중해 식단, 당뇨병도 막는다 과일과 채소가 풍부한 대신 육류가 적게 포함된 지중해식 식단이 2형 당뇨 진행을 막을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강경훈 기자 2008-05-31
장수 비결, 성장호르몬에 있다? 노년기에 더 오래 살 수 있는 것은 호르몬의 영향이 크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네덜란드 로테르담 에라스무스의학센터 마이클… 정은지 기자 2008-05-28
“비타민C 항암 효과 있어” 2000년 방송에서 ‘비타민C 건강법’을 주장해 비타민 사재기 열풍까지 불러일으킨 ‘비타민 박사’ 서울대 의대 해부학교실 이왕재 박사가 비타민C의 암세포… 권병준 기자 2008-05-25
2형당뇨, 인슐린 주사법이 해법 당뇨 치료에서 인슐린을 집중적으로 주사하는 것이 경구 혈당강하제를 복용하는 치료법보다 더 효과적이라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중국 광저우 선얏센 대학의… 소수정 기자 2008-05-24
과도한 음주, 췌장암 위험 높다 흡연은 물론 과도한 음주는 췌장암 발병 위험을 높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미시간대 의대 소화기내과 미셸 앤더슨 교수는 17~22일… 강경훈 기자 2008-05-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