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음 억제하는 신경세포 500개 미만으로 좁혀져” 수십억 개의 뇌신경세포 중 폭음을 억제하는 신경세포는 500개 미만밖에 안 된다는 새로운 연구결과가 나왔다. 10일(현지시간) 《네이처 신경과학(Nature Neuroscience)》에 발표된 미국… 한건필 기자 2025-06-12
‘1세대 패션모델’ 이희재, 암 투병 끝 별세…‘이것’ 반드시 익혀 먹어야 한국 패션모델 1세대인 이희재 씨가 지난 9일 별세했다. 향년 73세. 1970~1990년대 인기 패션모델로 활동한 이 씨는 담도암 투병… 김은재 기자 2025-06-12
식당일 하는 50세女, 팔다리 저리고 어깨 통증…뜻밖의 암 발견? 대구의 한 식당에서 일하는 여성(50)은 팔다리가 저리고, 어깨 관절이 쑤시고, 온몸에 힘이 없는 무력감에 시달렸다. 증상이 시작된 지… 김영섭기자 2025-06-12
“7kg 감량 비결?” 김남주, 살 뺄 때 ‘이것’ 꼭 끊어…왜? 배우 김남주가 자신만의 몸매 관리 비법을 공개했다. 최근 유튜브 채널 ‘김남주’에는 ‘초보 엄마 랄랄, 선배 엄마 김남주에게 자녀… 최지혜기자 2025-06-12
이 닦아도 입냄새 여전, 작년 병원 찾은 사람 무려 1959만명…심혈관질환 위험 높이는 '이 병'은? 지난해 병원 외래 환자 수가 가장 많았던 병은 무엇일까? 바로 잇몸병인 치주질환이다. 치주조직에 염증이 생기면 염증성 인자, 세균이… 김용 기자 2025-06-11
췌장암 발생 억제한 이유 살폈더니…‘이 식습관’이 몸에 변화를? 최근 고지방 음식 섭취가 늘면서 췌장암 증가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 한 해 신규환자 1만 명 시대가 곧 닥칠… 김용 기자 2025-06-08
“매일 런닝머신 5km”...100세까지 진료 본 102세 의사, 장수 행복 비결 보니 대부분의 사람들이 은퇴를 선택하는 나이에도 여전히 삶의 속도를 늦추지 않는 이가 있다. 미국 오하이오 주 클리블랜드 출신의 신경과전문의… 지해미 기자 2025-06-05
라미란 “살 또 빠졌다”…‘이것’ 끊고 14kg 감량, 뭐길래? 배우 라미란이 체중 감량 비법을 공개했다. 최근 라미란은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 출연했다. 영화 ‘하이파이브’에서 예뻐지는 초능력을… 최지혜기자 2025-06-04
“매운 음식 많이 먹어서?”…25세女 위암으로 사망, 식습관 나빴다는데 연관성은? 매운 음식을 즐겼다는 한 여성 인플루언서가 위암을 진단 받고 지난 달 사망한 것으로 전했다. 영국 매체 니드투노우가 소개한… 정은지 기자 2025-06-03
“잠자기 전까지 폰 봐”...나도 모르게 신진대사 망치는 뜻밖의 습관들 다이어트는 물론 면역력, 전반적인 건강 상태와도 직결된 신진대사. 신진대사에 영향을 미치는 많은 요인 중에는 우리가 통제할 수 없는… 지해미 기자 2025-06-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