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시간 덜 자면 운전 중 교통사고 2배 증가 1~2시간만 덜 자도 운전 중 교통사고 위험이 2배나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자동차협회 교통안전재단(AAA Foundation for Traffic Safety)은 미국에서… 권오현 기자 2016-12-07
한두 잔 술도 불규칙 심장박동 유발 아무리 소량이라도 술을 꾸준히 마시면 심방 세동으로 알려진 불규칙 심장박동 위험을 증가시킨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호주 멜버른 베이커IDI 심장… 권순일 기자 2016-12-06
심장마비 위험 줄이는 방법 6가지 미국에서만 매년 61만여 명이 심장질환으로 사망한다. 이런 상황에서 사람들은 갑작스럽게 발생하는 심장마비 위험을 최소한으로 낮추기를 바랄 것이다. 미국… 권순일 기자 2016-12-04
뱃살 걱정없이 송년회 현명하게 보내는 법 7 요즘 송년회 등 연말 모임이 한창이다. 오랫만에 만난 동창이나 친구들을 보면 반가운 마음에 과음, 과식으로 이어질 수 있다.… 김용 기자 2016-12-03
우울증.. 왜 남성이 여성보다 위험한가 우울증은 남성보다 여성 발병률이 높기 때문에 마치 여성에게 흔한 질환처럼 알려져 있다. 여성은 호르몬 수치가 요동치고 임신 및… 문세영 기자 2016-12-02
화이트와인이 피부암 위험 높인다? 매일 화이트와인(백포도주)을 마시는 사람은 흑색종 발병 위험이 증가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흑색종은 멜라닌 색소를 만들어 내는 멜라닌 세포의 악성화로… 권순일 기자 2016-12-02
30-40대 남성 직장인 심뇌혈관질환 급증 이유 뇌졸중, 심근경색과 같은 심뇌혈관질환은 겨울에 더 위험하다. 추위로 혈관이 수축되면 피의 흐름이 방해를 받기 때문이다. 오래 살기 위해… 김용 기자 2016-11-30
하루 1~2잔 술, 심장건강에 좋을까? 술을 적당히 마시면 심장건강에 도움이 된다는 이제까지의 연구결과와는 달리 소량의 술을 마시는 사람이나 전혀 마시지 않는 사람이나 깨끗한… 권순일 기자 2016-11-30
달콤한 초콜릿...술 줄이는 방법 하나 하루 1~2잔 적당히 술을 마시면 허혈성 뇌졸중 위험을 낮춘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하지만 이렇게 술을 적당히 마시더라도 출혈성 뇌졸중… 권순일 기자 2016-11-28
핫팩이 화상의 주범? 겨울 용품 사용법 한파가 몰아칠 때, 장갑보다 더 불티나게 잘 팔리는 것이 바로 ‘핫팩’이다. 핫팩 하나 주머니 속에 넣고 있으면 찬바람… 송영두 기자 2016-11-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