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몸이 봄을 받아들이는 시간 '춘곤증' 포근한 날씨는 기분을 북돋운다. 하지만 한편으론 나른하고 피곤해지는 원인이 된다. 충분히 잔 것 같은데도 졸음이 쏟아진다면 봄철피로증후군인 '춘곤증'… 문세영 기자 2018-03-15
돌연사 유발 심장 질환, 예방법 5 최근 증가하는 심장 질환 중에서 선천성 심장병은 드물다. 대부분이 동맥경화증, 고혈압, 부적절한 식생활 습관, 염증 등이 원인이 돼… 권순일 기자 2018-03-12
혈압 측정으로 시작하는 고혈압 치료 "아, 혈압 올라." 이 말만큼이나 흔한 질환이 고혈압이다. 또한, 그만큼 관리도 소홀하기 쉽다. 고혈압은 별다른 증상 없이 시작되기… 연희진 기자 2018-03-05
폭음하는 대학생, 한 번에 ‘10잔 이상’ 많아 우리나라 대학생의 음주 실태에 관한 대규모 설문 조사 결과가 공개됐다. 대학생은 일반 성인과 비교했을 때, 1회 음주량이 많았다.… 맹미선 기자 2018-02-22
직장 스트레스, 뇌졸중 일으킨다 뇌졸중은 뇌혈관이 막혀 뇌세포가 죽고 원래 그 세포가 담당했던 기능이 상실되는 질병으로 일반적으로 중풍으로 알려져 있다. 가장 대표적인… 이용재 기자 2018-02-21
구강암은 사회활동으로 생기는 암? 입안에도 암이 생긴다. 이를 구강암이라 한다. 혀와 혀 밑바닥, 볼 점막, 잇몸, 입천장, 후구치삼각(어금니 뒷구분), 입술 등의 구강… 문세영 기자 2018-02-21
"금메달리스트도 군것질 즐겨요" 올림픽 출전 선수들은 경기를 앞두고 건강한 식사만 할까. 철저한 식단을 따르는 선수들도 있지만, 약간의 군것질이 스트레스와 컨디션 관리에… 문세영 기자 2018-02-20
적당한 음주 장수에 도움 (연구) 90세 이상 장수를 누리는 데 운동보다 적당한 음주가 더 도움이 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캘리포니아 대학교(어바인) 연구진은 맥주나… 이용재 기자 2018-02-20
엄마 음식 따라 태아 뇌 변해 (연구) 전문가들은 "임신이나 수유기에는 건강에 좋은 음식을 먹고 음주를 삼가야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이와 관련해 임신부가 먹는 음식이… 권순일 기자 2018-02-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