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타민 투여 않아 뇌에 병 생겼다면? 비타민이 부족해서 뇌에 손상이 생긴다면 고개를 갸우뚱하는 사람이 적지 않을 듯하다. 학창 시설 생물 시간에 비타민이 부족하면 야맹증(비타민… 코메디닷컴 2018-06-05
축구한 다음 '걸음걸이' 살펴야 하는 이유 걷기는 발 혼자 하는 일이 아니다. 머리부터 발끝까지 신체의 여러 기관이 걸음걸이에 관여한다. 걸음을 걷는 자세, 보폭, 속도… 문세영 기자 2018-06-04
대낮 술판 주의, 낮술이 더 위험한 이유 야외 활동이 증가하면서 대낮부터 술판을 벌이는 나들이객이 늘고 있다. 하지만 낮술은 ‘제 부모도 못 알아본다’는 말처럼 더 쉽게… 권순일 기자 2018-06-01
청소년 10명 중 7명 "담뱃갑 경고 그림 인지" 담뱃갑 경고 그림을 인지한 청소년 10명 중 8명이 금연의 필요성을 느낀 것으로 나타났다. 질병관리본부는 1일 '2017년 청소년 건강… 맹미선 기자 2018-06-01
남성호르몬 증진에 좋은 습관 6가지 [남성갱년기! 큰 병 될 수 있다] ④ 남성호르몬 증진에 좋은 습관 6가지 동갑내기(52세) 부부인 김모(남)씨와 송모(여)씨는 “자칫하면 위기를… 김용 기자 2018-06-01
부모가 암 환자, 유전성 암에 대처하는 법 5 직장인 김모(남, 46세)씨는 지난해 아버지가 대장암으로 사망한 후 부쩍 암 예방에 신경 쓰고 있다. 암도 유전된다는 얘기를 듣고… 김용 기자 2018-05-31
습진 심한 사람, 심장병 위험 높다 (연구) 심한 습진을 앓는 환자들이 심장병에 걸릴 위험이 크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유피아이(UPI) 보도에 따르면 영국 카디프 대학교 등… 이용재 기자 2018-05-29
병이 없어도 잘 생기는 부정맥, 왜 위험할까 주부 김모(45세)씨는 지금도 남편의 죽음이 믿기지 않는다. 평소 건강을 자신하며 운동을 즐겼던 남편은 혼자서 새벽 등산에 나섰다가 사망했다.… 김용 기자 2018-05-29
암 예방하려면 가공육부터 끊어라 "술과 베이컨을 끊어라." 미국의 시사 주간지 타임이 보도한 ‘세계 암 연구 기금’(WCRF) 최신 보고서의 골자다. 기금은 암에 관한… 이용재 기자 2018-05-28
흔한 당뇨병인데, 왜 간암으로 진행할까 '당뇨병 대란'에 대한 경고음이 커지고 있다. 국내에서 당뇨병 환자 또는 고위험 군에 속하는 인구가 1000만 명을 넘어선 것으로… 김용 기자 2018-05-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