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장 지키려면 당분 많이 든 음료 줄여야(연구) 당분이 많이 든 탄산음료나 주스, 스포츠 드링크 등을 자주 마시면 심장 건강을 크게 해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당분… 권순일 기자 2019-03-19
호두, 우울증 예방 효과 있다 (연구) 호두를 먹으면 우울증 유병률과 발생 빈도가 낮아진다는 역학조사 결과가 발표됐다. 미국 캘리포니아대학교 LA캠퍼스 데이비드 게펜 의과대학의 리노어 애럽… 문세영 기자 2019-03-18
가임 여성 17.6% "임신 사실 모르고 흡연·음주 해봤다" 여성들에게 임신테스트기에 대한 정보가 부족하고, 임신테스트기에 관한 신뢰성도 기대에 미치지 못한다는 조사가 나왔다. 3줄 임신테스트기 트리첵을 판매하는 칸젠은… 연희진 기자 2019-03-15
서울대병원장 후보 공모 시작..과정은 공정할까? 제18대 서울대학교병원장 선출을 위한 공개모집 절차가 진행되고 있다. 서울대학교병원 홈페이지에는 병원장 응모 서류 접수(15일 마감)를 알리는 공고문이 게시되어 있다.… 김용 기자 2019-03-12
밥, 술 빨리 먹으면 나타나는 나쁜 증상 눈코 뜰 새 없이 바쁘게 돌아가는 세상이다. 이런 상황에 적응하려면 민첩하게 살아야 하지만 빠른 행동을 자제해야 할 때도… 권순일 기자 2019-03-12
술 하루 한잔만 마셔도 고혈압 위험(연구) 술을 하루 1~2잔 소량으로 마시면 심장 건강에 도움이 된다는 이전의 연구에 정반대가 되는 새로운 연구 결과가 나왔다. 술을… 권순일 기자 2019-03-08
치아 1개 빠질 때마다, 심근경색 위험 1% 증가 치아 건강은 오복(五福)의 하나라고 여겨지는데, 실제로 이가 많이 빠질수록 심혈관계 질환 발생률이 높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서울대병원 순환기내과… 연희진 기자 2019-03-04
중년 남녀는 왜 살이 찔까? "맞춤 운동과 음식 중요" 중년이 되면 뱃살이 나오기 쉽다. 40, 50대 연령대는 체내 호르몬이 요동치는 시기이다. 여성 못지않게 남성도 심한 갱년기를 겪을 수… 김용 기자 2019-03-03
입 냄새 유발하는 의외의 원인 5 겉보기에 멋진 사람이라도 말할 때 입 냄새가 심하다면 이미지가 실추되기 십상이다. 예의상 남들이 말해주기도 어렵고 본인도 잘 자각하지… 권순일 기자 2019-03-03
SKY캐슬? 의사의 일상..암 명의가 왜 암에 걸릴까? 드라마 SKY캐슬 속의 의사들은 고단해 보이지 않는다. 대학병원장에 오르기 위해 권력투쟁에 몰두하고, 자녀의 의대 진학에만 골몰하는 사람처럼 그려졌다.… 김용 기자 2019-02-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