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해 28만명 넘는 암 환자 쏟아진다…‘암 완치’ 함부로 말할 수 없는 이유? 방송인 박미선(58)이 12일 “저는 완쾌란 단어가 없는 유방암”이라고 밝혔다. 솔직하고 용기 있는 말이다. 오랜만에 방송에 출연한 그는 힘든… 김용 기자 2025-11-18
중년 여성이 왜 간암? “술 싫어했는데”…간 망가지는 뜻밖의 원인은? 아직까지도 간암은 술 때문에 생기는 줄 아는 사람이 있다. 물론 음주가 영향을 미치지만 최대 위험요인은 따로 있다. 바로… 김용 기자 2025-11-16
‘술꾼 도시여자' 늘었다…女만성질환자 과음 10배 ↑ 일주일에 두 번 이상 과음하는 남성 인구는 줄어든 반면 여성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연령별로는 남자 40~50대, 여자 20~30대에서… 임종언 기자 2023-1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