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대에 치매 걸릴 유전자 男....70대 되도 멀쩡, 유전적 변이? 알츠하이머병 발병을 피하게 만든 유전자 변이 9가지가 새로 발견됐다. 10일(현지시간) 《네이처 의학(Nature Medicine)》에 발표된 미국 연구진의 논문을 토대로… 한건필 기자 2025-02-11
김빈우 “옆구리 통증으로 응급실行”...‘이곳’에 돌 생겼다고? 배우 김빈우가 요로결석으로 응급실을 찾았다. 김빈우는 10일 수척한 모습으로 응급실 침대에 누워 있는 사진을 공개하며 “지난 금요일밤부터 이어진… 이지원 기자 2025-02-11
노화 세포 제거 약물...‘이것’만 있으면 피부 탱탱? 늙고 손상된 세포(노화세포)를 제거하고 피부 회복을 빠르게 해주는 약물이 등장했다. 보스턴대 의대 연구진은 세놀리틱(노화세포를 없애는 의미의 용어) 약물인… 김성훈 기자 2025-02-11
“단순 수족냉증인 줄 알았는데”…‘말초신경병증’ 일수도 50대 여성 박 모 씨는 최근 병원을 찾았다. 손과 발이 저리고 아릿한 통증이 끊이지 않았기 때문이다. 박 씨는… 김다정 기자 2025-02-11
“원래 없었는데 ”…갑자기 하얀 비듬이 우수수, 뜻밖에 ‘이런’ 원인? 전 세계 성인의 약 50%가 일생 중 어느 시점엔가 경험하는 병이 아닌 병이 비듬이다. 비듬은 두피에서 하얗거나 노란… 김성훈 기자 2025-02-11
하루 5번이상 절정 느껴…“성적 농담말라, 힘든 병”이라 호소한 사연은? 하루에도 5번 이상 끊임없는 성적 흥분을 겪는 한 여성이 그 고충에 대해 털어놓으며, 편견에 맞서 질환 자체에 대해… 정은지 기자 2025-02-11
전체 1% 미만 ‘남성 유방암’, 여성보다 예후 나쁜 까닭은? 남성 유방암 환자의 예후가 여성보다 좋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발병률은 여성의 1% 미만으로 극히 낮지만, 조기 진단이 어려워… 김다정 기자 2025-02-10
심은진, “갑자기 체중 5kg 찌더니”...발에 ‘이것’ 왔다고? 그룹 베이비복스 출신 가수 겸 배우 심은진이 건강 고민을 털어놨다. 최근 심은진은 한 방송에서 자신의 건강 상태를 고백했다.… 최지혜기자 2025-02-10
“살 찌고 피부 푸석푸석”…칼로리 잘 못태우고 있단 신호? 몸의 신진대사가 멈추면 사람은 죽는다. 이는 음식을 에너지로 바꾸는 과정이어서 소화, 호흡, 혈액 순환, 체온 조절 등 몸의… 김성훈 기자 2025-02-10
“뇌의 기억회로 형성에 미토콘드리아도 중요 역할” 뇌의 기억회로 형성에 미토콘드리아도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새로운 연구결과가 나왔다. 《사이언티픽 리포츠(Scientific Reports)》에 발표된 미국 버지니아공대 연구진의 논문을… 한건필 기자 2025-02-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