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경 빨리한 엄마의 아이들 “잘 자란다” 자녀의 키와 몸무게 그리고 몸매 같은 신체조건은 이들의 엄마가 언제 초경을 겪었는지와 긴밀한 관계에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캐나다… 박양명 기자 2010-07-03
공항검색대 스캐너, 피부암 일으킬 수 있다 공항 검색대 스캐너에 자주 그리고 장기간 노출되면 방사선으로 인해 기저세포암과 같은 피부암에 걸릴 위험이 있다는 발표가 나왔다. 미국… 이진영 기자 2010-06-30
휴대폰 액정에 묻는 개기름, 어찌 하오리까 서울에 사는 회사원 이광오(남, 31)씨는 요즘 땀이 많이 난 후 번들거리는 얼굴 때문에 짜증이 날 때가 있다. 휴대폰으로… 손인규 기자 2010-06-27
비싼 건강검진일수록 암 위험 높아진다 매년 정기적으로 종합병원을 찾아 정밀 건강검진을 받는 이성수(55, 가명) 씨. 비싸면 비쌀수록 PET-CT 등 더 좋은 기계로 머리부터… 박양명 기자 2010-06-24
심장병-당뇨 두렵지 않은 비만 유형 있다 비만인 가운데 아주 소수이기는 하지만 심장병이나 당뇨 위험이 특별히 높아지지 않는 유형이 있다는 연구결과가 미국 샌디에고에서 열린 내분비학회… 정세진 기자 2010-06-23
제왕절개로 낳은 아기, 천식 많은 까닭? 자연분만으로 태어난 아기는 산도를 통과하면서 유익한 박테리아를 얻기 때문에 제왕절개로 태어난 아기보다 면역력이 강하고 천식과 같은 알레르기 질환에… 정세진 기자 2010-06-22
중앙대 김승업 교수, 美 뇌종양 줄기세포 임상시험 동반자살 유전자가 탑재된 인간 신경줄기세포를 이용한 뇌종양 치료 임상시험에 중앙대 의대 김승업 석좌교수가 참여하고 있어 비상한 관심을 모으고… 손인규 기자 2010-06-17
짜게 먹는 사람이 오히려 발달된 미각? 짭잘한 스낵을 즐겨 찾거나 모든 음식에 습관적으로 소금을 치는 사람은 미각이 둔하거나 덜 발달된 것이라는 통념은 잘못된 것이며… 정세진 기자 2010-06-17
‘뇌 박사’가 권하는 ‘7多3不’ “책을 많이 읽을수록 좋다고 잠도 안자고 무조건 읽기만 하면 오히려 스트레스가 쌓이고 신경세포가 망가져 해롭기만 합니다. 적절히, 많이… 박양명 기자 2010-06-13
네안데르탈인 멸종은 편평한 이마 때문? 네안데르탈인이 인류와 유전자가 95% 이상 비슷하지만 결국 멸종한 이유는 무엇일까? 어떤 과학자는 사람에게 잡아먹혔기 때문, 또 어떤 과학자는… 박양명 기자 2010-06-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