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장암에 관한 잘못된 상식 4 한국인이 가장 많이 걸리는 암 2위. 암종 사망률 3위. 초기에 증상이 거의 없어 조기 발견도 어려운 암. 대장암이다.… 연희진 기자 2018-11-12
소비자 점점 똑똑해진다…'효능 입증 제품만' 10년 사이 건강기능식품 시장이 커지면서 예전보다 효능이 입증된 제품을 주로 선택하는 것으로 보인다. 서울백병원 가정의학과 박현아 교수에 따르면,… 연희진 기자 2018-11-02
이유없는 고열, 비뇨기계 감염 때문? 최근 날씨가 추워지면서 감기 증세를 호소하는 이들이 늘고 있다. 그런데 기침, 콧물 등의 증상이 없거나 심하지 않은데도 계속… 연희진 기자 2018-10-23
미생물로 장 질환 잡는다...마이크로바이옴 산업화 논의 글루텐을 분해해 장 질환을 예방하는 마이크로바이옴(장 내 미생물) 산업화를 논의하기 위해 산-학-정 전문가들이 한곳에 모였다. 광운대학교 바이오통합케어경영연구소는 지난… 정새임 기자 2018-10-23
입 냄새, 편두통...최악의 골칫거리 줄이는 먹을거리 5 청소년기를 훌쩍 지났는데도 자꾸 여드름이 나거나 입 냄새가 나는 것 등은 꽤 성가신 건강 문제일 수 있다. 이런… 권순일 기자 2018-10-07
글루텐 불내증, 마이크로바이옴으로 다룬다 밀가루를 활용한 대부분의 음식에는 불용성 단백질 글루텐이 포함돼 있다. 글루텐은 밀가루의 쫀득하고 찰진 식감을 만들어주지만, 사람 소장에서 잘… 정새임 기자 2018-10-05
장내 미생물 환경을 좋게 하는 음식 6 소화기 건강의 핵심은 장 내부에 서식하는 유익한 미생물이다. 장내 미생물도 우리가 섭취하는 식품을 먹이 삼아 성장한다. 어떤 음식이… 이용재 기자 2018-09-12
위암 환자 가족 "헬리코박터 치료 꼭 필요해요?" 직장인 김 모 씨(남, 46세)는 아버지가 위암 환자여서 가족력에 신경 쓰고 있다. 위암의 5-10%가 유전성이라는 얘기를 들었기 때문이다.… 김용 기자 2018-08-27
편두통, 불면증, 여드름, 입 냄새 줄이는 먹을거리 5 자주 머리 한쪽이 지끈거리고, 입 냄새가 나고 잠이 잘 오지 않는 증상은 아주 성가신 건강 문제로 꼽힌다. 이런… 권순일 기자 2018-08-15
폭염에 떨어진 면역력 살리는 먹을거리 8 폭염이 20여일 가까이 지속되면서 신체 방어력, 즉 면역력에도 빨간불이 켜졌다. 각종 질환을 물리치는 면역력은 건강한 먹을거리를 통해 회복시킬… 권순일 기자 2018-07-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