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통제, 여성호르몬 및 암세포 억제 가능성 폐경기 여성이 아스피린 같은 진통제를 장기 복용하면 여성호르몬인 에스트로겐 분비가 줄어들고 유방암이나 난소암 발병 가능성이 낮아진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이진영 기자 2010-03-24
하루 한 두잔 마시는 술 심장에 이롭다 남자는 하루 1~2잔, 여자는 1잔의 술이 심장병이나 뇌졸중을 예방하는데 도움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하버드대학 케네스 무카말 교수는 음주와… 이진영 기자 2010-03-23
[암예방의 날] 아시아 여성도 유방암 걱정 크다 서구 과학자들 사이에 유방암을 비롯한 암 연구와 심장 질환 연구에서 아시아태평양인들을 한 묶음으로 보고 일반화하는 것은 잘못된 결론을… 정세진 기자 2010-03-20
[암 예방의 날]암과 싸우며 인연과 삶 배워요 “사람으로 받은 상처는 사람으로 고친다”는 말이 있다. 인하대병원에서 유방암 선고를 받고 치료를 마치기까지 박연희(59)씨가 겪은 과정도 그랬다. 병마를… 정세진 기자 2010-03-19
[암 예방의 날]유방암, 겨드랑이 절제 그만 유방암 환자의 몇 개의 의심되는 림프절만 검사함으로써 유방의 암세포가 겨드랑이 림프절까지 전이 됐는지 여부를 확인하는 ‘감시 림프절 검사법’이… 이진영 기자 2010-03-19
[암 예방의 날]암, 더 이상 절망 아니다 이번 주 MBC방송은 '기적'이라는 특집극을 앙코르 방영했다. 주인공 장영철은 50대 중반의 잘 나가는 방송사 국장이지만 폐암 말기라는 청천… 손인규 기자 2010-03-19
[암 예방의 날]암 검진 무료이거나 아주 싸 영화배우 고(故) 장진영 씨는 2008년 9월 우연히 받은 암 검진에서 ‘위암’이라는 사실을 알게 됐다. 하지만 이미 회복할 수… 최승식 기자 2010-03-19
[암 예방의 날][그래픽뉴스]통계로 보는 한국 암 매년 3월 21일은 국가에서 제정한 ‘암 예방의 날’이다. 암은 전 세계인을 죽음으로 이끄는 병으로 부동의 1위를 지키고 있다.… 박양명 기자 2010-03-19
절개수술 대신 유방암 세포 얼려서 제거 유방은 여성에게 있어 신체 일부 이상의 의미를 갖는다고 한다. 이성에게 성적 매력을 발휘하는데 없어서는 안 되는 곳이며 아기… 손인규 기자 2010-03-18
모유수유하면 허리둘레 줄어든다 아기에게 3개월 이상 모유수유를 하면 이유식만 먹인 여성에 비해 나중에 허리가 훨씬 더 날씬해진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피츠버그대… 최승식 기자 2010-03-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