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 시절 겪은 고난이 우울증의 씨앗? 어린 시절 겪은 어려움은 일생 동안 좋지 않은 건강 결과를 초래할 수 있다. 여기에는 인지 장애의 위험 증가와… 박주현 기자 2024-01-17
행복한 어린시절, 정신건강 면죄부 아니다(연구) 불우한 유년 시절이 어른이 된 뒤 정신질환의 가능성을 높일 수 있다는 사실은 널리 알려져 있다. 그렇다면 행복한 어린… 이보현 기자 2021-02-10
성질 잘 부리는 아이, 커서 더 어렵게 산다 (연구) 성질이 급하고 짜증을 잘 부리는 아이가 자기조절을 잘 하는 아이보다 어른이 됐을 때 경제적으로 더 궁핍할 수 있다는… 정희은 기자 2021-01-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