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 조기 발견에 도움 되는 징후 5 직장인 김모(남, 39세) 차장은 최근 대장암 3기 진단을 받았다. 그는 잦은 피로와 체중 감소가 과로 때문이라고 생각했는데, 전형적인… 김용 기자 2018-05-15
양치할 때 나오는 피, 암일까? 직장인 김모(남, 37세) 과장은 양칫물을 뱉을 때 피가 섞여 있는 경우가 많아 불안감을 느끼고 있다. 잇몸 질환이 있는지… 김용 기자 2018-05-05
홍삼, 폐암 예방-치료에 효과 (연구) 홍삼의 파낙시놀 성분이 폐암 예방 및 치료에 효과가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서울대학교 약학대학 이호영 교수는 26일 “세포배양 및… 김용 기자 2018-04-26
식당 반찬 재활용, 간암에 위암까지? 식당 가운데 반찬을 재활용하는 곳이 있다. 이런 재활용 반찬을 새것으로 알고 먹는 사람은 건강에 문제가 없을까? 암까지 걸릴… 김용 기자 2018-04-22
여성이 놓치는 암 조기 징후 6 여성에게만 나타나는 암 위험을 알리는 조기 징후가 있다. 이런 신호를 무시하고 방치하면 암 발병 위험이 증가한다. 암이라도 조기에… 권순일 기자 2018-04-21
육류 하루 90g 이상 먹지 마라 대장암은 서구 산업 국가에서 암으로 인한 사망 원인 가운데 3위 자리를 차지하고 있다. 국내 사정도 별반 다르지 않아서… 이용재 기자 2018-04-18
뜨거운 커피가 원인? 식도암의 진실 4 직장인 A씨(남, 41세)는 요즘 커피도 식혀서 먹는 버릇이 생겼다. 뜨거운 음료를 자주 마시면 식도암이 생길 수 있다는 뉴스… 김용 기자 2018-04-12
유방 없어 '유리 천장' 못 깬다니... "가슴이 없다는 게 문제가 될 줄 몰랐다." 유방암 투병 중 받은 유방 절제술로 장애 판정을 받아 강제 전역을… 연희진 기자 2018-04-10
위암 환자 사용한 식기, 암도 옮나? 주부 김모 씨(여, 46세) 위암 3기 진단을 받고 입원중인 남편 이모 씨(47세)와 함께 식사를 하거나 같은 식기를 쓰는… 김용 기자 2018-04-10
암 원인, 조기 발견...체중 주목! 평소 등산을 즐기던 A씨(46세)는 체중이 줄자 처음에는 운동 효과로 생각했다. 주말마다 험한 산 위주로 등반을 하니 신체 활동량이… 김용 기자 2018-03-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