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무게가 삶의 전부가 아니랍니다” “살을 찌우는 게 우선입니다” 160cm에 34kg의 깡마른 몸을 가진 김 모양(18)은 잠도 잘 오지 않고 우울증을 겪고 있는… 박양명 기자 2010-02-04
비만 소년, 사춘기 늦게 겪는다 비만인 소녀들이 사춘기를 빨리 겪는 것과는 대조적으로 비만인 소년들은 사춘기가 늦게 찾아온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미시간 대학교… 김나은 기자 2010-02-04
운동한 뒤 뭘 먹느냐가 운동효과 가른다 유산소 운동을 활기차게 하더라도 운동 직후 무엇을 먹는가에 따라 운동이 가져다 주는 효과가 크게 달라진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김혜민 기자 2010-01-30
여성 운동선수 남성보다 더 잘 다친다 전문 운동선수들의 훈련 프로그램이 주로 남성의 신체 특성에 맞춰져 있어 여성운동선수가 남성에 비해 훈련 도중 부상할 위험이 최고… 이진영 기자 2010-01-29
‘우리’라는 표현은 갈등해결의 묘약 부부간의 갈등이 있을 때 싸울 때 싸우더라도 ‘우리’ 라는 단어를 자주 사용하면 문제를 더 잘 해결하게 된다는 연구결과가… 박양명 기자 2010-01-29
항산화제, 너무 먹으면 근육기능 손상 항산화물질은 토마토 당근 시금치 브로콜리 블루베리 같은 이른 바 ‘수퍼푸드’에 많이 들어있다. 심장병과 암 위험을 줄이고 근육 노화를… 박양명 기자 2010-01-29
[동영상뉴스]감기때 코세척은 이렇게... 춥고 건조한 날씨 때문에 실내에 머무는 시간이 늘면서 코가 막히거나 코로 숨쉬기가 어렵다고 호소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코가… 장해순 기자 2010-01-26
인간은 얼마나 빨리 뛸 수 있나? 육상 단거리 최고기록 보유자인 우샤인 볼트의 등장은 인간이 참새와 비슷한 속도인 시속 45km까지 달릴 수 있다는 것을 입증했다.… 정세진 기자 2010-01-25
스트레스, 여성 배란기 때 잘 견딘다 스트레스 자극을 처리하는 뇌 활동의 방식이 남녀 간에 차이가 있으므로 스트레스와 관련된 만성질환 치료에도 이러한 차이를 반영해야 한다는… 강경훈 기자 2010-01-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