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소룡 할아버지’ 뼈 부러질 위험 적다 젊고 건강한 사람은 균형 감각이 좋아 웬만한 충격이나 장애물에는 넘어지지 않지만 나이 든 사람은 운동신경이 퇴화돼 자주 걸려… 손인규 기자 2010-04-23
냄새 못 맡는 사람, 둔감하니 오래 산다? 냄새를 잘 맡고 예민한 사람보다는 냄새를 잘 못맡고 둔감한 사람이 더 오래 살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초파리… 김혜민 기자 2010-04-23
술 덮어놓고 마시면 빨리 늙는다 술을 과하게 먹는 버릇은 노화를 촉진하며 암과 관련된 세포를 손상시켜 암 발병 위험을 높인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이탈리아… 정세진 기자 2010-04-22
헬스케어IT, 도농간 의료격차 크게 줄인다 헬스케어IT가 의료 사각지대인 시골 환자들의 건강관리를 향상시키는 등 도시와 농촌의 의료격차를 크게 좁힌다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의료와 IT의 만남인… 최승식 기자 2010-04-21
두뇌게임 한다고 머리 단숨에 좋아질 수 없다 우리가 흔히 두뇌를 훈련시켜 지능을 향상시킨다고 알고 있는 두뇌게임이 단기간에는 전혀 효과가 없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영국 의학연구위원회 아드리안… 이진영 기자 2010-04-21
유럽 뒤덮은 화산재, 우리나라에도 재앙될까? 이달 14일 아이슬란드에서 폭발한 화산에서 분출되는 화산재가 유럽 교통을 마비시켰다. 대부분의 항공기가 결항되었고 비행기를 타기 위해 공항에 나간… 손인규 기자 2010-04-20
남친이 훈남이면 여친은 살이 찐다구? 사랑에 빠지는 건 기쁜 일이지만 여친의 허리에는 좋은 소식이 아닐 수 있다. 멋진 남자친구가 있는 여성일수록 비만이 될… 손인규 기자 2010-04-20
박찬호 고생시키는 햄스트링 부상 뉴욕 양키스의 박찬호 선수가 또 다시 부상으로 잠시 불펜을 떠나게 됐다. 박찬호의 부상부위는 오른쪽 햄스트링으로 지난 2002년 텍사스… 손인규 기자 2010-04-19
항우울제 복용, 성인당뇨 발병 높인다 항우울제를 복용하는 사람일수록 후천성 성인당뇨병인 제2형 당뇨에 걸리기 쉽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핀란드 연구팀은 항우울제와 당뇨병의 상관관계를 알아보기 위해… 손인규 기자 2010-04-19
[건강슬라이드]꾸벅꾸벅 졸다 허리 다칠라 꽃샘추위가 물러가고 완연한 봄이 되면서 춘곤증을 호소하는 사람이 많다. 졸음과 식욕부진 이 춘곤증의 주요 증상이지만 자칫하면 허리병이 생길… 소수정 기자 2010-04-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