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배로 온 '백옥주사', 정체는 신경계 예방약이었다 병원에서만 처방받을 수 있는 주사제를 온라인 카페에서 사들인 사람들이 있었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의사로부터 처방전을 받지 않은 채 판매할 수… 최승욱 기자 2026-08-12
함익병 “박나래, ‘주사이모’ 무면허 알았다면 처벌 가능성” 방송인 박나래(40)가 ‘주사 이모’에게 불법 의료 서비스를 받았다는 의혹과 관련해 피부과 전문의 함익병 원장이 “노벨상을 탄 의사가 와도… 이보현 기자 2025-12-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