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전한 야근...밤잠 놓친 몸 괜찮을까? 법정 근로시간을 단축한 '주 52시간 근무제'가 시행되고 있지만, 변함없이 야간 업무를 해야 하는 사람들이 있다. 이 제도의 혜택을… 문세영 기자 2018-08-13
여성이 꼭 알아야 할 자궁암 징후 5 자궁 내막에 암세포가 자라는 자궁 내막암은 조기 치료하면 완치 확률이 높다. 명백한 징후가 없다면 반드시 받아야할 표준 검사는… 권순일 기자 2018-08-11
"똥으로 대장암 진단"...마이크로바이옴 강국 노린다 마이크로바이옴(장내 미생물)에 대한 국내 연구 열기가 뜨겁다. 마이크로바이옴이 염증성 장 질환, 아토피 피부염뿐만 아니라 당뇨병, 호흡기·면역 질환 등에… 정새임 기자 2018-08-10
유방암은 '완치'가 없다...재발 확인이 중요 유방암은 여성에게 발생할 수 있는 가장 흔한 암이다. 발병률도 나날이 가파르게 상승 중이다. 전 세계 여성암의 25.2%를 차지하는… 문세영 기자 2018-08-10
혀에 생긴 암, 먹는 즐거움 어떡하나 아주 고약한 암 중의 하나가 설암이다. 모든 암이 그렇지만 혀에 생긴 암이 악화되면 삶의 질이 급격히 떨어진다. 수술… 김용 기자 2018-08-10
뜨거운 햇빛...피부암 막는 뜻밖의 습관 5 요즘처럼 햇빛이 강할 때에는 야외 활동을 삼가는 것이 피부암 예방을 위한 첫 번째 수칙이다. 어쩔 수 없이 바깥에… 권순일 기자 2018-08-10
위암 환자의 후회 "흔한 위염이 아니었어요" "건강검진에서 위축성 위염 진단을 받았는데, 철저히 관리하지 못한 게 후회됩니다. 너무 일에 쫓겨 제 몸을 돌보지 못했어요. 위… 김용 기자 2018-08-09
한국형 AI 의사 '닥터 앤서' 성공할 수 있을까? [한국형 인공지능 정밀 의료의 시작] "의료 데이터 질 높여야" 한국형 인공지능(AI) 의사 '닥터 앤서(Dr. Answer)'를 빠르면 내년(2019년)부터 병원에서… 정새임 기자 2018-08-09
췌장암 환자가 가장 후회하는 5가지 "설마 췌장암일까? 너무 믿기지 않아 몇 번이나 허벅지를 꼬집었어요. 친구들 중에 당뇨병으로 고생하는 사람이 많아 '나도 그 대열에… 김용 기자 2018-08-08
멋진 셀피 찍으려고 성형 수술 (연구) 실제보다 더 멋있고 완벽하게 셀피(셀카)를 찍어 소셜 미디어 등에 올리려는 욕구가 건강을 해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권순일 기자 2018-08-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