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30분만 걸어도 대장암 위험 ‘뚝’ 하루에 30분씩만 걸어도 대장암 위험을 크게 줄일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워싱턴 의과대학교 캐서린 울린 박사 팀은… 손인규 기자 2011-01-02
의료진, 편견 보이면 비만환자 망친다 의사나 간호사가 비만 환자의 몸무게에 대해 부정적인 편견을 나타내면 비만환자 치료에 악영향을 줄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김정은 기자 2011-01-01
의대생 예과 따로, 본과 따로 사라지나? 대학입시 수험생이 대학교 의예과에 합격하면 자연대 또는 이과대 등에서 예과를 마치고 의대로 가서 본과를 마친다. 연세대학교에서 이 두… 박양명 기자 2010-12-29
술 몇 잔에 홍당무 되는 사람, 식도암 위험 술을 조금만 마셔도 얼굴이 홍당무처럼 빨개지고 심지어 허리부분까지 살갗을 태운 것처럼 붉어지는 사람들은 식도암에 걸릴 확률이 높다는 연구결과가… 손인규 기자 2010-12-29
담배 못 끊은 골초, 암 고통 더 심하다 암 투병중인 환자가 담배를 피우면 담배를 끊었거나 원래 피우지 않는 사람들보다 더 암으로 인한 고통에 시달린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박도영 기자 2010-12-29
신생아 비타민D 부족, 호흡기 감염 위험 엄마와 아기를 잇는 탯줄에 있는 혈액인 제대혈 속에 비타민D가 적으면 아기가 호흡기 감염 위험이 높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박양명 기자 2010-12-28
암환자 60%, 진단 후 5년 이상 생존 우리나라 암 환자는 연평균 3.3%씩 늘고 있으며 10명 중 6명 꼴로 암 진단 후 5년 이상 산다는 조사결과가… 박양명 기자 2010-12-28
아빠 식습관, 자녀 유전자 변화 일으킨다 임신부의 식습관뿐만 아니라 남편의 식습관도 나중에 태어나는 자녀의 건강에 유전적으로 영향을 미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이는 자녀가 태어난 뒤… 박도영 기자 2010-12-26
내년부터 출산진료비 지원 1인당 40만원 경제적인 부담 때문에 아기 갖기를 꺼렸던 부부들이 내년부터는 부담을 좀 덜게 될 것으로 보인다. 2011년부터 출산진료비와 결핵환자 치료비… 손인규 기자 2010-12-23
큰 교통사고 때 뚱뚱한 운전자 더 사망 위험 교통사고가 크게 났을 때 뚱뚱한 운전자가 보통 체중의 운전자보다 사망 위험이 현저하게 높으며 몸무게가 많이 나갈수록 그 위험이… 박도영 기자 2010-12-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