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 나쁜 데 살면 미숙아 출산위험 30%↑ 차량 매연으로 인한 대기 오염이 심한 지역에 사는 임신부는 미숙아를 출산할 위험이 크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UCLA 대학의… 남인복 기자 2011-10-08
10월은 유방암의 달…8가지 오해와 진실 10월은 유방암 예방의 달이다. 관련 단체들은 유방암 예방 캠페인을 상징하는 핑크리본을 내걸고 다양한 행사를 개최하여 유방암에 대한 경각심을… 남인복 기자 2011-10-08
오럴 섹스 즐기면 구강암 걸린다고? 오럴 섹스가 구강암을 일으키는 최대 원인일 수 있다는 새로운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오하이오 주립대학교 연구팀은 최근 구강암… 이완배 기자 2011-10-07
스티브 잡스 사망…췌장암은 어떤 병? 애플의 창업주이자 전 CEO 스티브 잡스가 6일 향년 56세로 사망했다. 끊임없는 혁신과 도전을 통해 디지털 시대의 삶의… 남인복 기자 2011-10-06
창백한 사람 비타민D 먹어야 건강 유난히 얼굴이 창백해 보이는 사람이라면 비타민D를 많이 섭취해야 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만약 충분한 양의 비타민D를 섭취해 주지… 이완배 기자 2011-10-05
노벨의학상 소식에 화이자도 “지화자” 2011년 노벨생리의학상 수상자가 발표되자 세계 1위 제약사인 화이자사의 임직원들도 환호성을 질렀다. 수상자인 미국의 브루스 뷰틀러가 자사의 관절염 치료제… 남인복 기자 2011-10-04
담배 피우면 10년 일찍 뇌졸중 발병 담배를 피우면 뇌졸중에 걸릴 확률이 높아질 뿐 아니라 병에 걸리는 시기도 비흡연자에 비해 10년이나 빨라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이완배 기자 2011-10-04
노벨생리의학상 랠프 스타인맨 “이미 사망” 3일 노벨생리의학상 공동수상자로 발표된 랠프 스타인맨(68·사진) 록펠러 대학 교수가 이미 사망한 것으로 밝혀졌다. 록펠러대 마크 테시어라비뉴 총장은 이날… 남인복 기자 2011-10-04
노벨 생리의학상, 면역체계 연구한 3인 수상 올해 노벨 생리의학상은 인체의 면역체계를 연구한 미국의 브루스 뷰틀러(54·스크립스 연구소 유전학 부장), 프랑스의 줄르 호프만(60·프랑스 국립과학연구센터 연구책임자, 캐나다… 남인복 기자 2011-10-03
"에이즈 걸린 혈우병 환자들 눈에 밟혀…" 작은 기적이 일어났다. 돈도 지식도 힘도 없는 혈우병 환자들이 거대 제약회사를 상대로 한 손해배상 소송에서 승리한 것이다. 환자들은… 조현욱 기자 2011-10-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