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세먼지 무섭다며 담배는 계속 피운다면 미세먼지로 온 나라가 들썩거리고 있다. 미세먼지에 노출되면 금세 폐질환을 앓을 수 있다는 ‘건강 염려증’도 높아지고 있다. 하지만 미세먼지를… 김용 기자 2013-12-06
환자단체 항암제 에볼트라 건보혜택 환영 보건복지부는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이하 검정심)에서 내년부터 시행예정인 위험분담제의 첫번째 대상 의약품으로 백혈병 치료제 “에볼트라(Evoltra)”를 건강보험 적용하는 결정을 했다고 4일 발표했다.… 코메디닷컴 관리자 2013-12-05
“장기이식 환자에...” 홍삼 신비 또 한번 밝혀져 장기이식 환자들은 왜 홍삼을 먹을까? 콩팥(신장) 등 우리 몸의 장기를 이식받은 환자들이 홍삼을 섭취하는 비밀이 마침내 풀렸다. 홍삼의… 김용 기자 2013-12-05
패스트푸드 즐기는 10대, 유방암 위험 쑥↑ 비만 여부와 상관없어 패스트푸드의 건강상 유해성이 잇따라 밝혀지고 있는 가운데 이번에는 유방암 발병률까지 높인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패스트푸드를 즐겨… 이무현 기자 2013-12-04
소삼... 치맥... 폭탄주의 하루 한도는 몇 잔? 올 연말에는 건강을 위해 회식 메뉴를 바꿔보는 것도 좋을 듯 싶다. 1차 삼겹살과 소주, 2차 ‘치맥’에서 벗어나… 김용 기자 2013-12-03
사랑의 호르몬 옥시토신, 자폐증 개선 효과 미국 예일대 연구팀 발견 ‘사랑 호르몬’으로 불리는 옥시토신이 자폐아의 사회성 결핍을 치료하는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미국… 권순일 기자 2013-12-03
‘기대했던 사랑’ 못 가지면 수명까지 단축 스트레스와 노화까지 유발 파트너와 ‘사랑’을 나눌 기회를 기대했다가 실제로 갖지 못하면 수명이 줄어들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사람과… 이무현 기자 2013-12-03
GI가 낮은 식품들, 배추 홍차 그리고 고구마 혈당지수, 감자보다 낮아 고구마의 GI(Glycemic Index)가 화제다. GI는 혈당지수를 말한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GI가 낮은 식품들’이라는… 권순일 기자 2013-12-02
어떤 차든, 차 즐겨 마시면 허리가 잘록 암·골다공증·고혈압 위험도 낮춰 바야흐로 ‘차 시즌’이다. 날씨가 추워지면서 따뜻한 차를 찾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그런데 이런 차는 다이어트에도… 문세영 기자 2013-12-02
연말 술자리 여성들, 여성 친구를 조심하라 올해 송년회에는 술을 줄이겠다고 결심하는 사람이 많다. 하지만 분위기에 휩쓸리다 보면 또 다시 과음을 하고 만다. 이런 술자리에는… 김용 기자 2013-12-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