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간은 직장인 ‘훈장’? 80%가 술과 무관 지방간은 간암의 주된 원인 중 하나지만, 대부분 특별한 증상이 없다. 그렇다보니 술자리가 잦은 직장인이라면 지방간을 가볍게 여기고… 배민철 기자 2015-10-19
살도 빠지고.... 술 끊으면 나타나는 6가지 안색 좋아지고 살 빠져 술을 끊는다는 것은 어려운 일이다. 하지만 여러 가지 건강에 좋은 효과를 생각하면 시도해볼만한 것이다.… 권순일 기자 2015-10-17
암 환자 혹은 걸렸던 사람, 역시 식습관이.... 암 판정을 받은 경험이 있거나 현재 암이 진행 중인 사람이라면 그 누구보다 건강한 식단을 유지하고 있을 것… 문세영 기자 2015-10-16
간을 살리고 싶다면... 소주는 1주 3병 이내로 매년 10월 20일은 대한간학회가 간 건강을 위해 정한 ‘간의 날’이다. 우리 몸의 핵심 부위 중의 하나인 간은… 김용 기자 2015-10-16
강물을 거슬러 오르는 강인함... 머리칼도 ‘팍팍’ ●정은지의 식탁식톡 (31) / 연어 태어나 살던 하천으로 돌아가겠다는 회귀본능으로 강물을 거꾸로 거슬러 오르는, 저는 연어입니다. 천적들의… 정은지 기자 2015-10-16
확실한 암 예방법 한 가지는 ‘비만 탈출’ 체질량지수와 연관성 암을 예방하는 방법에는 여러 가지가 있는데 그중에서도 전문가들이 첫 번째로 꼽는 것은 비만 상태에서 벗어나는 것이다.… 권순일 기자 2015-10-16
가을, 밤낮없이 당기는 식욕... ‘이 병’ 조심을 하늘은 높고 말은 살찐다는 천고마비(天高馬肥)의 계절, 가을이다. 살찌는 것은 사람도 마찬가지다. 다가올 겨울을 대비해 몸 안에 체지방을… 김용 기자 2015-10-15
쌀쌀해진 날씨에도 땀나고 피곤하면... 이 병? 자가 면역질환이 원인일 수도 요즘처럼 날이 쌀쌀해졌는데에도 한여름처럼 기운이 없고 땀이 많이 난다면 단순 계절적 요인 때문이… 권순일 기자 2015-10-14
뱃살 뺄 때도 호박.... 못생겨도 실속 최고 못생긴 사람을 비유할 때 ‘호박처럼 생겼다’는 말을 흔히 쓴다. 울퉁불퉁한 생김새를 놓고 하는 말이다. 하지만 가장 실속… 김용 기자 2015-10-14
엄마이자 아내인데... 유방암 환자 큰 부담 유방암 환자 대부분이 투병 중에도 가사활동이나 직장생활을 병행하고 있어 심신에 큰 부담을 안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글로벌… 배민철 기자 2015-10-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