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 공해, 인체 건강에 해로운 이유 첨단 과학기술의 발달로 우리는 심야에도 환한 조명 아래 낮과 같은 생활을 영위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각종 모바일… 권순일 기자 2018-02-13
美 기억력 높이는 임플란트 개발 기억력을 증진시키는 '뇌 임플란트'가 개발됐다. 펜실베이니아 대학교 등의 연구팀은 간질 환자 25명을 대상으로 뇌 임플란트를 시술한 결과, 기억력이… 이용재 기자 2018-02-09
손톱으로 보는 건강 상태 7 손톱을 보면 내 몸 상태를 알 수 있다. 미국의 피부과 의사 앤드류 캄비오는 "손톱은 건강을 보여주는 창"이라고 말한다.… 권순일 기자 2018-02-08
설사, 복통...염증성 장 질환 대처법 크론병, 궤양성 대장염과 같은 염증성 장 질환은 대장에 염증 또는 궤양이 생기는 질환으로 아직 원인이 밝혀지지 않은 만성… 권순일 기자 2018-02-07
英 정부 "전자담배 건보 적용하자" 영국 보건 당국이 전자담배를 국민건강보험이 적용되는 금연 보조제로 처방하자는 의견을 내놓았다. 6일 BBC에 따르면 영국 공중 보건국(Public Health… 이용재 기자 2018-02-07
애연·애주가, 뜨거운 차가 식도암 불러 (연구) 애연, 애주가들은 뜨거운 음료를 조심해야 할 것 같다. 중국 북경대 연구진에 따르면 습관적인 흡연과 하루 한 잔 이상의… 이용재 기자 2018-02-06
다 같은 오메가? 종류별 효과 달라 오메가 지방산은 불포화 지방으로, 포화 지방보다 건강에 좋다는 인식이 있다. 하지만 오메가 지방산의 종류, 또 종류별로 건강에 미치는… 문세영 기자 2018-02-06
덩치 큰 동물, 전자파에 더 취약 (연구) 미국 국립보건원(NIH)이 10년 동안 270억 원을 들여 진행한 휴대전화 전자파 유해성에 관한 연구 결과가 나왔다. 워싱턴 포스트에 따르면… 이용재 기자 2018-02-05
소고기에 파인애플 더하면 풍미 증가 (연구) 소고기에 파인애플과 꿀을 더하면 고기가 훨씬 부드러워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적당량만 사용한다면 고기 신선도에도 별다른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 5일… 문세영 기자 2018-02-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