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 늦게 먹으면 유방암, 전립선암 위험 (연구) 오후 9시 이전에 저녁을 먹으면 유방암과 전립선암 위험을 낮출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잠자기 최소 2시간 전에… 권순일 기자 2018-07-19
췌장암 조기 발견? 지방-근육 감소에 주목 우리 몸의 지방 및 근육 조직에 손상이 일어나는 과정을 잘 살피면 췌장암의 조기 발견에 도움이 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김용 기자 2018-07-18
면역항암제, 위암 환자에서 효과 입증 기존 항암제로 치료가 어려운 전이성 위암 환자에게 면역항암제가 대안이 될 가능성이 커졌다. 삼성서울병원 암병원 혈액종양내과 강원기·이지연·김승태, 병리과 김경미… 연희진 기자 2018-07-18
환자들이 찾는 보신탕과 회, 문제없을까? 초복을 맞아 보신탕이나 삼계탕을 찾는 사람들이 많다. 무더위에 몸져누운 환자들도 예외는 아니다. 병이 생기기 전 보신탕을 즐기던 환자는… 김용 기자 2018-07-17
뭘 거기까지 싶지만...'두피'에도 선크림 발라야 본격적인 찜통더위의 시작으로 오후는 물론 아침 시간 내리쬐는 해의 기운도 제법 강렬해졌다. 외출 전 노출된 피부는 모두 꼼꼼하게… 문세영 기자 2018-07-17
담배만큼 해로운 '앉아 있기'...폭염에는? 앉아 있기는 '제2의 흡연'이라는 경고가 나올 정도로 오래 앉아 있기는 건강에 좋지 않은 영향을 미친다. 전문가들은 "오래 앉아… 권순일 기자 2018-07-17
의사들이 검증한 암 예방에 좋은 식품 5 암 예방에 도움이 되는 식품은 없을까? 암 환자가 늘면서 몸에 좋다는 민간요법이나 약재를 권하는 사람들이 많다. 하지만 검증이… 김용 기자 2018-07-16
재발한 미세 간암, 고주파 열 치료술 성공 98.4% 재발이 흔한 간암 환자들에서 '미세 재발암'을 조기에 진단, 치료 할 수 있게 되어 간암 치료의 또 다른 희망이… 연희진 기자 2018-07-16
오렌지, 황반변성에 탁월한 효과 오렌지를 자주 먹으면 시력 장애의 하나인 노인성 황반변성 발병 위험을 60%까지 낮출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호주 시드니… 권순일 기자 2018-07-16
치질과 비슷? 여성이 더 많은 항문암의 원인 6 항문에서 피가 나면 흔히 치질을 떠올린다. 배변 습관을 살펴 대장암을 의심하는 사람도 있는데, 이는 건강을 위해 바람직하다. 건강정보의… 김용 기자 2018-07-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