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 때 IQ 높았던 여성, 술 더 마신다 어릴 때 지능지수(IQ)가 높은 사람은 성인이 돼서 술을 많이 마시거나 음주로 인한 문제를 가질 가능성이 높다는 연구 결과가… 정은지 기자 2008-10-22
소주 한달 7병 이상 마시면 간질환 위험 지방간을 비롯한 만성 간질환 환자가 지난 20년 동안 3배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대한 간학회가 주최한 제9회 간의 날… 강경훈 기자 2008-10-20
똑같이 마시면 여자만 지방간 대구가톨릭대병원 소화기내과 이창형 교수는 20일 열린 제 9회 ‘간의 날’ 기념 토론회에서 술과 지방간에 대해 알아야 할 10가지… 강경훈 기자 2008-10-20
술 마시면 뇌 쪼그라들어 기억력 사고력 감퇴 하루에 2잔 이상 술을 마시면 전혀 마시지 않은 사람보다 뇌의 부피가 25%나 줄어드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매사추세츠주 웰슬리대학의… 소수정 기자 2008-10-14
24시간 어디서나 술 살 수 있는 문화 2년 뒤면 끝? 청소년 회관이나 의료기관 등 보건복지가족부가 정하는 공중시설에서의 주류 판매가 2010년 말부터 금지될 전망이다. 복건복지가족부는 시행령이 정하는 공중시설에서의 주류판매를… 소수정 기자 2008-10-08
“피로에 지친 몸, 술담배 좋은 것으로 착각” 윤모(43·서울 수서동·자영업)씨는 요즘 아침에 일어나는 것이 고역이다. 뒷머리가 지끈거리고 어깨가 천근만근이다. 억지로 출근해도 피로감이 사라지지 않는다. 머리가 멍해… 이성주 기자 2008-10-05
“완고한 사회일수록 술판은 난장판” 예의를 지나치게 따지고 완고한 사회일수록 술 문화가 난장판이거나 폭력적이라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술의 폭력성을 예방하는 운동을 벌이는 국제단체인 국제알코올정책센터(ICAP)는… 권병준 기자 2008-10-03
"음주 미성년, 커서 모주망태 된다" 15세 이전에 술을 마시기 시작하면 성인이 돼서 알코올 사용 장애를 일으킬 위험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알코올 남용과… 소수정 기자 2008-09-30
"떨어뜨린 주사기 사용" Vs "X레이에도 일회용 덮개" 인천지방법원은 지난주 퇴행성관절염 치료를 받던 환자가 세균 감염에 따라 쇼크로 사망하자 의사로 하여금 유족에게 1억 원의 배상금을 지급하라고… 코메디닷컴 2008-09-29
“맥주는 천천히 취하는 술 맞다” “맥주를 마시면 다른 술에 비해 별로 취하지 않아 많이 마시게 된다.”이렇게 말하는 주당들이 있다. 일리 있는 말일까. 맥주는… 권병준 기자 2008-09-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