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초기 과음 신생아 구개구순열 위험 【미국 메릴랜드주 베데스다】 미국립보건원(NIH) 산하 미국립환경보건과학연구소(NIEHS) 만성질환역학연구팀 리사 데루(Lisa A. DeRoo) 박사는 임신 초기에 과음하면 구개구순열 자녀를 낳을… 코메디닷컴 2008-12-30
지방-술-달걀 먹는 다이어트, 큰인기 “그러고 있어도 되겠냐”는 도발로 여성들을 ‘살의 공포’에 빠뜨려 돈을 버는 다이어트 산업에 ‘한방’을 먹이는 다이어트 책이 출판돼 특히… 소수정 기자 2008-12-29
'작심삼일 계획' 말고 건강원칙 세워라 작심삼일. 새해가 되면 명심해야 하는 단어다. ‘담배를 끊는다’, ‘살을 뺀다’, ‘운동을 한다’ 등 거창한 새해 계획을 세워보지만 거대한… 정은지 기자 2008-12-29
갑자기 단어가 안 떠오르는 까닭은? 술자리에서 자꾸 정확한 단어가 떠오르지 않는다면 왼쪽 관자놀이 안쪽의 뇌가 알코올에 취약하기 때문일지 모른다. 말을 더듬는 사람은 평소… 정은지 기자 2008-12-28
잠 잘자야 혈관 튼튼 밤에 1시간 더 자면 동맥경화 위험을 30% 줄이고, 혈압도 낮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시카고대학 메디컬센터 다이앤 로더데일… 이수진 기자 2008-12-24
임신중 카페인 섭취 태아 발육 지연 임신 중 카페인을 섭취하면 태아의 발육이 늦어진다고 영국 연구팀이 BMJ에 발표했다. 전향적 관찰 연구에 근거한 이번 지견은 임신… 코메디닷컴 2008-12-23
술술~ 술넘기다 뇌기억 잃는다 은행원 박선재(31)씨는 이번 주말에 잡힌 회사 송년회가 벌써 두렵다. 친절한 성격으로 인기만점인 그의 단 하나 단점은 술자리에서 ‘필름’이… 정은지 기자 2008-12-18
주사 심한 사람은 유전자 탓? 술 마시면 폭력을 휘두르는 사람은 유전자가 보통 사람과 다를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핀란드 헬싱키 대학교 로페… 김미영 기자 2008-12-17
술 지나치면 인간광우병 유사증세 생긴다 광우병에 걸린 동물을 인간이 먹으면 걸리는 인간광우병(vCJD)의 증상은 균형을 못 잡아 똑바로 일어서지 못하고, 다리를 넓게 벌리며 걷는… 소수정 기자 2008-12-17
술취하면 '다른사람'되는 이유는? ‘루돌프 코’가 되는 사람, 전신이 빨갛게 ‘홍익인간’으로 변하는 사람, 싸우는 사람부터 펑펑 우는 사람까지…. 술자리에서 볼 수 있는… 정은지 기자 2008-12-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