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철 발병률 높은 치핵…대처법은? 항문 질환하면 보통 치질을 떠올린다. 하지만 치질은 항문의 모든 질환을 포괄적으로 지칭하는 용어다. 세부적으로 살펴보면, 치핵(항문 점막 주위의… 권순일 기자 2020-02-02
김우주 교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무증상 전파 가능하지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이 전 세계로 무섭게 확산되고 있다. 확진자 수가 중국 본토에서만 6000명을 돌파해 2003년 사스(중증급성호흡기증후군) 때를 넘어섰다.… 이지원 기자 2020-01-30
과음이 여성에 더 해로운 이유 (연구) 여성이 과음으로 건강을 해칠 위험이 남성보다 더 크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국가 알코올 남용 및 중독 연구소(NIAAA)은… 이용재 기자 2020-01-20
과음 이튿날 밀려오는 우울감 대처법 숙취 후 불안, 영어권에서는 숙취(hangover)와 불안(anxiety)을 합쳐 ‘행자이어티(Hanxiety)’라는 신조어를 쓴다. 과음 후 머리가 아프고 구역질이 나는 숙취를 육체적인… 이용재 기자 2020-01-17
'No 알코올' 美 젊은층 새로운 트렌드로 떠올라 "예전보다 잠도 잘 오고 에너지도 넘치고 불안감도 줄었어요. 술 없이도 인생이 재미있고 충만한 느낌이 들 거라고는 상상도 못했어요."… 문세영 기자 2020-01-10
유방암 재발을 막기 위한 비법 4가지 유방 조직에 악성 종양이 생기는 유방암은 40세~69세 한국 여성에게서 가장 많이 발생하는 암이다. 그런데 유방암 발생에서 유전적 요인은… 문세영 기자 2020-01-05
심장 좋아지고…술 끊으면 좋은 점 5가지 술 마시는 횟수를 줄이면 부정맥인 심방세동의 빈도도 줄어드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호주 멜버른 알프레드병원 연구팀이 심방세동이 있으면서 술을… 권순일 기자 2020-01-03
피할 수 없는 연말연시 ‘술자리’ 간 건강 지키는 법 송년회와 회식 등 술자리가 늘어나는 12월이다. 연간 술 소비량의 절반 이상이 연말연시에 소비되듯 송년회에는 대부분 술이 빠지지 않는다.… 이지원 기자 2019-12-27
음주로 나빠진 '간' 회복 어려워...술자리 원칙 필요 간은 한번 기능이 떨어지면 회복이 어렵다. 치명적인 상태에 이르러서야 증상이 나타나는 '침묵의 장기'인 만큼 평소 관리가 중요하다. 간은… 문세영 기자 2019-12-26
폭음 여성 증가…남성보다 더 위험한 이유 술을 많이 마시는 여성들이 늘고 있다. 남성과 같은 양의 술을 마셔도 여성이 남성보다 피해가 크고 더 짧은 기간에… 권순일 기자 2019-12-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