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지럼증도 가지각색... 느낌 따라 질병 달라 엄마의 자궁 속 태아는 자리를 똑바로 잡아야 한다. 그렇다보니 평형과 균형을 느끼는 전정감각은 오감보다 먼저 형성되는 것으로… 배민철 기자 2016-03-16
“지금 바꿔도 효과” 노령층 식생활 지침 건강은 젊을 때부터 지키는 것이 가장 좋지만 이미 적지 않은 연령대에 이르렀다고 해서 자포자기해선 안 된다. 최근… 문세영 기자 2016-03-14
만성병 보험 거부... 아프면 서러운 고령화 시대 고령화가 빠르게 진행되면서 우리나라도 만성질환의 시대에 접어들었다. 심뇌혈관질환의 주된 원인인 고혈압과 당뇨병을 앓고 있는 사람은 하루가 멀다… 배민철 기자 2016-03-14
걷기도 방법 나름... “가볍게 걸으면 효과 없다” 대표적인 유산소 운동이 바로 걷기다. 하루에 최소 30분-1시간 빠른 걸음으로 걸으면 심혈관계를 비롯한 건강 증진에 효과적이다. 또한 가슴과… 김용 기자 2016-03-13
아이의 콩팥 건강을 위한 7가지 황금법칙 콩팥도 늙는다. 나이 들수록 자연적으로 기능이 감소한다. 당뇨병과 고혈압의 합병증으로 콩팥이 병들면 심혈관질환의 위험이 커지고, 평생 투석을… 배민철 기자 2016-03-10
머리도 똑똑하게... 다크 초콜릿 효능 4가지 초콜릿을 먹으면 똑똑해진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최근 ‘식욕(Appetite)’ 저널에 실린 연구에 따르면 일주일에 한 번 이상 초콜릿을 꾸준히… 권순일 기자 2016-03-09
약물 대신 뇌 자극... 새 우울증 치료법 각광 OECD 국가 중 자살률 1위의 오명을 안고 있는 우리나라에서 우울증약 사용량은 해마다 급증세다. 우울증에는 조기 약물치료가 최선이지만, 부작용… 배민철 기자 2016-03-08
당뇨 고혈압 급증... 젊은층 관리 안해 더 위험 심장병, 뇌혈관질환의 주요원인인 고혈압, 당뇨병을 앓고 있는 사람들이 급증하고 있다. 고혈압은 유병률이 높은 만성질환으로 특히 우리나라 30세… 김용 기자 2016-03-08
질병도 직업 따라... 심장병 위험 직군은? 직업이 건강에 미치는 영향은 생각보다 크다. 하루 종일 서있는 직업, 종일 앉아 보내는 직업처럼 입식이냐 좌식이냐에 따라… 문세영 기자 2016-03-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