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만약 '위고비', 英서 심혈관질환 예방효과 최초 인정 노보 노디스크의 비만 치료제 '위고비(성분명 세마글루타이드)'가 주요심혈관계사건(MACE) 예방을 위한 치료제로 첫 허가를 획득했다. 23일(현지시간) 영국 의약품건강관리제품 규제청(MHRA)은 비만… 천옥현 기자 2024-07-24
비만 잡은 GLP-1 작용제, 어디까지 확장할까 하이투자증권이 최근 비만치료제로 주목을 받고 있는 GLP-1 작용제의 확장성에 주목했다. 20일 장민환 하이투자증권 연구원은 '제품 안에 파이프라인: 확장성의… 천옥현 기자 2024-02-20
쪘다 빠졌다 무한 반복…‘요요’가 비만보다 해롭다? 새해에는 꼭 살을 빼겠다고 결심하지만, 막상 다이어트의 길은 험난하다. 힘들게 1, 2kg 뺏다가 잠깐 방심하면 다시 2, 3kg… 김수현 기자 2024-02-01
"근력운동 과하면 일찍 죽어?" 근육王 김종국 당황...왜? 국민 근육왕 김종국이 지나친 근력운동과 수명에 대한 연구 결과를 듣고 당황해했다. 최근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는 노년내과 정희원 교수가… 정은지 기자 2023-12-19
심장혈관 안좋은 사람... "6개월만 채식해라" (연구) 심혈관질환 고위험군의 경우 채식을 6개월 이상 할 경우 콜레스테롤과 혈당, 체중조절이 모두 좋아졌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의학협회저널 네트워크… 한건필 기자 2023-07-27
쪘다 뺐다 괜찮나...체중 관리는 몇 년? 체중 관리에 어려움을 느끼는 사람들이 있다. 살이 다시 찌더라도 일단 체중을 줄이는 것이 건강에 좋을까? 최근 연구에 따르면… 문세영 기자 2023-03-30
일찍 출산한 여성, 뇌졸중 위험 더 높아 (연구) 이른 나이에 첫 출산을 한 여성은 심장마비와 뇌졸중 위험이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초경이 이르고, 젊을 때 첫… 정희은 기자 2023-03-02
밤 잠 설치면 혈관 좁아져(연구) 밤에 계속 잠을 못 자면 혈관도 좁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만성적으로 수면 장애를 겪거나 매일 수면 시간이 크게 달라지는… 정희은 기자 2023-02-17
대상포진, 심장마비와 뇌졸중 위험 키운다 대상포진을 앓는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에 비해 뇌졸중에 걸릴 위허이 최대 38%, 심장마비에 걸릴 위험은 25% 더 높다는… 한건필 기자 2022-12-06
활동량 적은 20~30대, 뇌 건강 '이상' 올 수도 과거보다 젊은 얼굴을 가진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음식 섭취의 변화, 실내 중심의 활동, 선크림 바르기 등으로 '동안 인구'가 증가하고 있는… 코메디닷컴 2022-06-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