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증상 감염자도, 코로나 후유증 남아 (연구) 올해는 코로나19 팬데믹으로부터 벗어날 수 있다는 긍정적인 시그널들이 나타나고 있지만, 여전히 감염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감염… 문세영 기자 2021-06-16
보리밥 먹고 생긴 몸의 변화.. 먹으면 안 되는 사람은? 가수 진성의 ‘보릿고개’는 과거 어려웠던 시절, 곡식이 모두 떨어지고 보리가 아직 여물지 않은 5~6월을 노래하고 있다. 예전 같으면… 김용 기자 2021-06-16
여름철 오이가 건강에 좋은 이유 5 오이는 요즘이 제철인 열매채소다. 오이는 95%가 수분으로 구성되어 있어 시원한 맛이 특징이다. 우리나라에서는 생채나 김치, 장아찌 등으로 많이… 권순일 기자 2021-06-16
뱃살 만드는 지방에 대한 틀린 상식 3 복부비만은 배에 과도한 지방이 축적돼 아랫배가 불룩 튀어나온 상태를 말한다. 이런 복부비만은 보기에도 안 좋을 뿐만 아니라 여러… 권순일 기자 2021-06-16
여름철 대표과일 수박의 건강 효능 10 여름철을 대표하는 과일 수박. 커다란 수박 하나만 있으면 온 가족이 둘러 앉아 여름의 정취를 만끽할 수 있다. 신선하고… 이보현 기자 2021-06-15
허브와 향신료, 심혈관 건강에 도움 (연구) 요리할 때 사용하는 허브와 향신료의 또 다른 기능이 발견됐다. 단순히 맛을 더하는데 그치지 않고 심혈관 건강에 잠재적인 이점을… 이보현 기자 2021-06-15
매일 30분 운동하면…노화 9년 늦춰져(연구) 과학자들은 인간이 얼마나 빠르게 늙는지를 정확하게 측정하기 위해 생물학을 이용한다. 그 중 하나는 텔로미어의 길이. 텔로미어는 염색체 끝… 권순일 기자 2021-06-15
배만 불룩 'ET 몸매', 심혈관질환 위험 높여 배는 불룩 나왔는데 팔다리는 가는 ET형 마른 비만의 체형을 가진 사람은 심혈관질환 발병 위험이 증가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삼성서울병원… 문세영 기자 2021-06-14
삶은 달걀과 브로콜리의 조합.. 아침식사로 좋은 까닭 아침에 바쁘다는 이유로 식사를 건너뛰는 사람이 많다. 공복인 채로 출근하거나 집안일을 하면 건강에 좋지 않다. 점심 과식의 원인이… 김용 기자 2021-06-14
무증상 심장병, 돌연사 위험.. 고 임지호 셰프의 경우 ‘방랑식객’, ‘자연요리 연구가’로 알려진 임지호(65) 셰프의 갑작스런 별세 소식이 전해졌다. 고인은 12일 오전 세상을 떠났다. 사인은 심장마비로 전해졌다.… 김용 기자 2021-06-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