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트 훼방꾼 1위는 배우자와 연인 다이어트에 성공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본인의 굳은 결심만으로는 힘들며 가족과 회사 동료 등 주변 사람들의 도움이 필요하다는… 권순일 기자 2014-02-27
같은 듯 다른 스트레스와 불안감, 차이는? 원인과 신체반응 등으로 구별 스트레스를 경험해보지 않은 사람은 없다. 평범한 일상 속에 스트레스를 일으키는 요인들이 농후하기 때문이다.… 문세영 기자 2014-02-26
독감주사 맞으면 뇌졸중 위험도 크게 줄어 심장마비 위험도 감소 계절성 독감주사를 맞으면 뇌졸중의 위험도가 낮아진다는 연구결과가 발표됐다. 뇌졸중의 위험도가 무려 4분의1이나 줄어든다는 것이다.… 문세영 기자 2014-02-26
배우자 죽음 겪으면 뇌졸중 위험 2배 껑충 심혈관에 악영향 배우자의 죽음을 겪은 이들은 사망 이후 30일 이내에 심장질환이나 뇌졸중에 걸릴 위험이 배우자가 있는 이들에… 이무현 기자 2014-02-26
식사 후 트림 잦고 신물 올라오면 당장 금연 식사 후 늘 “꺼억, 꺼억”하며 트림을 하는 사람이 있다. 신물이 넘어오고 가끔 가슴통증도 호소한다. 밤늦게 야식을 즐기거나… 김용 기자 2014-02-25
색깔마다 특성...5가지 컬러 푸드의 건강성분 요즘 몸에 좋은 컬러푸드(color food)가 주목받고 있다. 식품은 고유 색상에 따라 건강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영양 성분을… 김용 기자 2014-02-25
많이 먹지도 않는데 살이 찐다면.... 약물 부작용, 족저근막염 등 평소보다 군것질의 양은 늘고 운동량은 줄었다면 체중계의 바늘이 올라가고 허리밴드가 조이는 변화에 대해… 문세영 기자 2014-02-25
그깟 잠 좀 덜 자면 어때? 심장병 등 위험↑ C-반응 단백질 많아져 국내 사망자 가운데 가장 많은 원인을 차지하는 것은 암과 심장질환, 뇌혈관질환이다. 특히 40~50대 중년층에서… 권순일 기자 2014-02-25
미세먼지 4월까지 기승...각막염 비염 조심 부정맥·각막염·비염 등 유발 미세먼지가 적어도 4월까지는 기승을 부릴 것으로 전망됐다. 기상 전문가들은 중국 발 오염물질과 황사가 뒤섞이는… 권순일 기자 2014-02-25
혹시 나도? 탄수화물 중독 진단 화제 식습관 개선 필요 탄수화물 중독이란 하루에 요구되는 탄수화물의 최소량인 약 100g 이상을 섭취하면서도 초콜릿, 쿠키 등 당질이… 권순일 기자 2014-02-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