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40대 남성 직장인 심뇌혈관질환 급증 이유 뇌졸중, 심근경색과 같은 심뇌혈관질환은 겨울에 더 위험하다. 추위로 혈관이 수축되면 피의 흐름이 방해를 받기 때문이다. 오래 살기 위해… 김용 기자 2016-11-30
청와대 비아그라 구입 왜? 청, “해외순방 고산병 치료용” 청와대가 일명 ‘태반주사’ 등 영양-미용 주사제를 대량으로 구입하면서 남성 발기부전 치료제인 비아그라, 팔팔정도 사들인 것으로 드러났다. 논란이 일자… 김용 기자 2016-11-23
과음 후유증, 남녀 어떤 차이 있나 과음이 남자와 여자에게 다르게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아일랜드 트리니티 칼리지 심장학과 연구팀은 병원에서 혈압이 높다고 진단을 받은… 권순일 기자 2016-11-18
젊은이도 많은 가슴 통증..“싱겁게 먹어야” 운동이나 등산을 즐기는 젊은이들 중에 가슴 통증을 호소하는 사람이 있다. 평소에는 쉽게 운동하던 사람이 금세 숨이 차고 가슴이… 김용 기자 2016-11-14
'남성'의 고민.. 알아야 할 사실 9가지 ◊ 테스토스테론 수치는 운동과 식습관 변화, 충분한 수면으로도 개선할 수 있다.(사진=shutterstock.com) 음경 발기의 횟수나 강직도가 예전 같지 않다고… yjkim 2016-11-10
감기아닌데.. 기침만 계속되면 심장병 의심 본격적인 추위가 시작되면 기온이 1도가량 떨어질 때마다 수축기 혈압이 1.3 정도가 오르고, 기온이 5도 떨어지면 수축기 혈압이 5-6도… 김용 기자 2016-11-04
사과, 양파, 귤...혈전 예방 식품 사과에는 비타민, 식이섬유 등 몸에 좋은 성분이 풍부하다. ‘하루 사과 한 개만 먹어도 의사가 필요 없다’는 말이 나온… 권순일 기자 2016-10-27
치매 예방과 다이어트에 도움되는 생활습관 6 요즘 ‘건강 수명’이 강조되고 있다. 90세를 살아도 오랫동안 앓아 누워있다면 ‘건강 수명’과는 거리가 있다. 치매와 오랜 병치레 없이… 김용 기자 2016-09-24
뱃살 줄인다고 복부운동만? “근육운동 해야” 비만 평가 기준으로 몸무게(kg)를 키(m)의 제곱으로 나눈 값인 체질량지수(body mass index)나 허리둘레가 있다. 일반적으로 체질량지수가 23 이상인 경우를… 김용 기자 2016-09-21
잇몸병 있으면 췌장암 위험 크게 증가 우리나라 사람들이 감기 다음으로 가장 많이 걸리는 질환이 잇몸병이다. 이 때문에 잇몸병을 별일 아니라고 간과했다간 암이나 치매에 걸릴… 권순일 기자 2016-09-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