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 망치는 나쁜 습관 7 건강한 삶을 살기 위해서 치즈버거 대신 건강에 좋은 샐러드를 더 많이 먹고 매일 헬스클럽에서 30분씩 땀을 흘려야만 하는… 권순일 기자 2018-03-17
우리 몸이 봄을 받아들이는 시간 '춘곤증' 포근한 날씨는 기분을 북돋운다. 하지만 한편으론 나른하고 피곤해지는 원인이 된다. 충분히 잔 것 같은데도 졸음이 쏟아진다면 봄철피로증후군인 '춘곤증'… 문세영 기자 2018-03-15
금슬 좋으면 체중 관리에 유리 (연구) 원만한 부부 관계가 체중 관리에 도움이 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좋은 결혼’의 장점은 그간 많이 보고됐다. 수명을 연장한다,… 이용재 기자 2018-03-14
돌연사 유발 심장 질환, 예방법 5 최근 증가하는 심장 질환 중에서 선천성 심장병은 드물다. 대부분이 동맥경화증, 고혈압, 부적절한 식생활 습관, 염증 등이 원인이 돼… 권순일 기자 2018-03-12
요실금 환자, 여행은 어떻게 가나요? 자신의 의지와 상관없이 소변이 나오는 것을 '요실금'이라 한다. 요실금 환자는 자꾸 찔끔대는 소변 때문에 외출에 두려움을 느낀다. 먼… 문세영 기자 2018-03-12
신체 활동, 성격도 바꾼다 (연구) 사람은 1년 가운데 100일을 잠으로 보내고, 80일을 앉아서 보낸다. 이런 비활동적인 시간이 길어질수록 건강이 나빠진다. 심지어 성격도 변할… 문세영 기자 2018-03-11
스트레스, 장내 미생물 구성 바꾼다 (연구) 스트레스를 받으면 “배알(창자)이 뒤틀린다”는 말이 영 틀린 말은 아닌 것 같다. 미국 조지아 주립대학교 연구진은 스트레스가 장내 미생물의… 이용재 기자 2018-03-09
신장병, 간질환...피부를 가렵게 하는 원인 겨울과 봄은 건조한 날씨 탓에 피부가 자주 가렵다. 건조한 날씨뿐 아니라 여러 이유로 인구의 10%는 소양증(가려움증)을 경험한다. 단순히… 문세영 기자 2018-03-06
포근한 경칩... 달릴까, 걸을까? 경칩(驚蟄)이네요. 원래는 열 ‘계(啓)’에 겨울잠 자는 벌레 ‘칩(蟄)’을 써서 ‘계칩(啓蟄)’이라고 했는데, 한나라 무제의 이름 ‘계(啓)’를 피해 경칩이라는 이름이… 코메디닷컴 2018-03-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