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亞)불임 극복방법=아내 배란일 맞춰 집중 사랑 “아기를 갖는 것이 이렇게 감격스러울 줄은….”서울 동작구 상도동의 주부 조모 씨(31). 최근 임신에 성공했다는 소식을 듣고 단박에 달려온… 이성주 기자 2007-04-02
단풍놀이 건강법=단풍놀이, 가볍게 봤단 ‘골병’십상 해마다 국화로 화전을 만들어 먹고 단풍구경을 간다는 ‘중구절’(重九節·음력 9월9일)이 되면 전국의 산이 만산홍엽(滿山紅葉)을 이룬다. 이 무렵 전국의 명산엔… 이성주 기자 2007-04-02
밥 잘 먹으면 보약 필요 없다. “밥 잘 먹어야 튼튼해진다.”(아빠) “어떻게 먹어야 잘 먹는 건데요?”(다섯살 아들) “그건 말이다, 그건….” 잘 자고 잘 먹는 것은… 이성주 기자 2007-04-02
주름을 예방하려면 어려서부터 오전11시∼오후2시 강한 자외선을 피하고 땡볕에 나갈 때는 반드시 자외선 차단제를 바른다. 또 각종 비타민을 충분히 섭취한다. 스트레스를… 이성주 기자 2007-04-02
어린이 사고 후유증 수많은 아이들이 각종 사고 후유증에 시달리고 있으며 증세가 깊어져 ‘마음’이 곪고 있다.연세대 의대 세브란스병원 정신과 신의진교수는 “한 달… 이성주 기자 2007-04-02
“술만 마시면 왜 기억 끊어지나요?” ‘주연보다 나은 조연’으로 평가받는 MBC 탤런트 임현식씨(62). 몇 년 전 황당한 경험을 했다. 새벽녘 고주망태가 돼 귀가했다가 아침에… 이성주 기자 2007-04-02
섬유근육통 증후군, 20∼30대 여성에 많아 “온몸이 결리고 아파요.” 패션디자이너 김모씨(30)는 최근 1년 동안 어깨가 늘 딱딱하고 아파 일을 할 수 없었다. 병원에서 근육을… 이성주 기자 2007-04-02
주부-직장인-대학생 화병 급증 “왜 서둘러 결혼했을까? 물릴 수도 없고….” 시집살이의 한(恨)이 쌓인 주부에게 많은 것으로 알려진 화병(火病). 그러나 최근 사회변화에 따라… 이성주 기자 2007-04-02
‘나’만 있고 남은 없는 ‘자기 도취병’ ①‘조그만 일’을 참지 못하고 자살을 생각하는 청소년. ②늘 ‘젠 체한다’는 욕을 들으며 ‘왕따’를 당하면서도 다른 아이보다 자신이 낫다고… 이성주 기자 2007-04-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