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 어릴수록 동물성 식사 식생활의 서구화로 한국인의 동물성 식품 섭취 비율이 최근 40년 사이에 6배가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질병관리본부가 지난해 하반기 전국… 소수정 기자 2009-01-05
운동해야 담배 끊을 수 있다 새해가 되면 금연 결심을 많이 하지만, 그만큼 작심삼일도 많다. 금연 성공을 위해선 정신력이 가장 중요하지만, 체력도 받쳐줘야 담배의… 정은지 기자 2009-01-05
성교통 있으면 찜질방 가지 마세요 반복 되는 통증이나 강렬한 통증을 느낄 때 병원에 내원해 치료를 받는 것이 성교통 치료의 지름길이지만, 종종 불쾌한 기분을… 김미영 기자 2008-11-21
연예인은 질병 홍보대사? MBC 드라마 ‘이산’에서 정조의 사랑을 한 몸에 받았던 성송연 역의 탤런트 한지민(26)이 드문 병인 메니에르 병에 걸렸다는 소식이… 권병준 기자 2008-11-13
성욕 최고조는 유산소 운동 1시간 뒤 많은 여성들이 폐경기 이후 우울증, 수면장애, 관절통 등과 함께 성욕 감퇴로 고민한다. 최근 호주에서 여성들의 성욕 감퇴를 남성… 김미영 기자 2008-11-07
8세 어린이도 “금융위기 때문에 골치” 10~11살 어린이의 30%가 세계 금융위기의 불안 때문에 밤잠을 설치며, 80%는 현대 세계의 빠른 흐름에 스트레스를 느끼고 있다는 조사… 김미영 기자 2008-11-05
‘철인’들, 천식환자 위해 뛴다 자신과의 싸움이다. 달리고 헤엄치고 페달을 밟다 보면 숨을 쉬지 못하는 극한의 상황이 온다. “헉 헉” 가쁜 숨을 몰아… 소수정 기자 2008-11-03
마비 뒤 3시간 안 병원 도착해야 뇌세포 살린다 경제가 어려워 술-담배가 늘었다는 사람들은 술-담배가 잠깐의 위안은 될지 몰라도 심혈관 질환 위험을 꾸준히 높인다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 강경훈 기자 2008-10-30
“유산소운동이 뇌 젊게 만든다” 의학자들이 지금껏 운동과 뇌기능에 관한 온갖 논문을 종합 분석했더니 규칙적으로 유산소 운동을 하면 나이가 들어도 뇌의 젊음을 유지할… 소수정 기자 2008-10-18
“배만 자극하는 운동, 뱃살 못 뺀다” 운동부족, 과식, 스트레스 등으로 인해 늘어 나는 뱃살을 고민하는 사람들이 많다. 날씨가 선선해진 가을 본격적으로 뱃살 빼기에 돌입한… 강경훈 기자 2008-10-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