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암진단 받고도 10명중 2명 계속 흡연 폐암 진단을 받고도 계속 담배를 피우는 환자가 18%나 되며 폐암환자 가족의 25%도 담배를 끊지 못하고 피우는 것으로 나타났다.… 박양명 기자 2011-04-10
임신 중 스트레스, 제왕절개 위험 높여 임신 중 스트레스를 많이 받거나 걱정거리가 많고 잠을 잘 자지 못하는 임신부는 제왕절개의 위험이 높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제왕절개… 손인규 기자 2011-04-03
잠 푹 자면 치매 증상 한결 나아져 수면호르몬 ‘멜라토닌’이 치매 증상을 완화하는데 도움이 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멜라토닌은 뇌 속의 송과선이라는 부위에서 밤에 잠을 잘 때… 손인규 기자 2011-04-03
낮밤 교대근무 여성, 월경주기 깨진다 낮과 밤을 번갈아가며 교대로 일하는 여성은 월경주기가 깨진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국립직업안전건강연구소 크리스티나 로우손 박사팀은 25~45세 간호사 7만1000명… 박양명 기자 2011-04-02
40대여성 만성피로, 남성보다 53% 많아 6개월 이상 피로감이 지속되는 만성피로증후군 환자는 여성이 남성보다 훨씬 많다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2006부터 2010년까지 ‘만성피로증후군’에 대한 심사결정자료를… 박양명 기자 2011-04-01
민주당 고위당직자, 수면내시경 받다 사망 민주당 중앙당의 한 고위 당직자가 건강검진을 위한 수면 대장내시경을 받다가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민주당 중앙당 박현무 생활정치국장(46)은 지난… 박양명 기자 2011-03-31
잠 규칙적으로 푹 자면 뱃살 빠진다 규칙적으로 일정 시간 이상 깊이 자면 뱃살을 빼는데 크게 도움이 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오레곤주 포틀랜드의 카이저퍼머넌트 건강연구센터… 손인규 기자 2011-03-31
잠잘 때 몸부림 보면 파킨슨병 예측 가능 잠 잘 때 나타나는 행동장애를 보면 파킨슨병의 증상을 일찍 발견할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파킨슨병은 신경세포가 죽어 뇌… 박도영 기자 2011-03-30
신경질적인 여친, 파트너 자주 바꾼다 낙천적인 사람은 그만큼 자기를 믿고 위험한 일도 잘 감수하기 때문에 일찍 사망할 수 있다. 신경질적인 여자는 파트너가 제… 박도영 기자 2011-03-23
임신 중 스테이크, 순둥이 낳는 비결 젊은 부모가 가장 힘들어 하는 일이 밤낮없이 깨서 울어대는 울보 아기를 돌보는 일이다. 부모는 아기 생후 2년간 자야… 손인규 기자 2011-03-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