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세 넘으면 제왕절개가 더 안전?⋯ “‘실질적 고위험군’ 아니면 자연분만이 좋아” 저출산·고령화가 심화되는 가운데 결혼과 출산 연령이 늦어지면서 난임 진료를 받는 부부도 늘고 있다. 임산부의 평균 연령이 높아지면서 고위험… 최지연 기자 2026-06-26
24시간 꺼지지 않는 분만실⋯지역 산모 곁 지키는 전문 산부인과 앰뷸런스가 출발하기도 전이었다. 환자의 자궁문이 급격히 열리기 시작했다. 조산기가 있는 고위험 쌍둥이 임신 환자를 인근 대학병원으로 막 이송하려던… 최지연 기자 2026-06-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