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는 아침-밤 언제 감아야 할까? 흐리고 후텁지근하다. 아침 최저 21~27도, 낮 최고 27~37도, 북상하는 태풍 ‘프란시스코’의 영향으로 오후에 제주도와 남해안부터 빗방울 떨어지고, 밤에는… 이지원 기자 2019-08-06
결혼-출산 안 하는 여성, 유방암 위험 높아 국내 여성암 발병률 1위는 '유방암'이다. 최근 한 해간 유방암 진단을 받은 여성은 2만여 명이다. 독신 여성과 결혼 후… 문세영 기자 2019-07-16
[코메디 건강상담] 몸짱 되려다가 고환이 땅콩만 해져… 코메디 건강상담 5화 출연: 민권식 부산 백병원 비뇨의학과 교수, 윤수은 칼럼니스트 사연: 25세 남성입니다. 저에게는 큰… 최소연 기자 2019-07-06
부유방도 유방, 월경증후군 겪을 수 있어 여름철 민소매를 입고 싶지만, 겨드랑이의 튀어나온 살 때문에 엄두를 못 내는 사람들이 있다. 부유방을 가진 여성들은 생각 이상으로… 문세영 기자 2019-07-03
다이어트로 안 빠지는 부위, 생활습관 고쳐야 빠진다 과거 다이어트는 과체중이나 비만인 사람이 하는 것이었다. 그런데 이제는 날씬한 사람들도 다이어트를 한다. 탄탄하고 균형 있는 체형을 유지하기… 문세영 기자 2019-06-27
탈모 증상 걱정되는데... 모자 쓰면 대머리 될까? “모자 벗거라. 대머리 될라” 할아버지가 실내에서 모자를 쓰고 있는 손자에게 할 법한 이야기다. 그런 훈계가 근거가 있다고 믿는… 이용재 기자 2019-06-18
[여성 탈모①] 가늘어진 모발, 줄어든 숱...여성 탈모 원인은? 머리카락이 빠지는 탈모는 보통 남성에게 나타나는 증상이라고들 생각하기 쉽지만, 사실상 남녀 비율이 크게 다르지 않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2017년 병원이용실태… 문세영 기자 2019-06-13
흑인들 나이에 비해 젊어 보이는 이유(연구) 흑인들은 나이에 비해 젊어 보이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다른 인종에 비해 나이가 들어가면서도 젊은 얼굴을 유지한다는 것이다. 그런데… 권순일 기자 2019-06-12
손톱에 세로줄 생기면 간 건강 위험신호 간은 우리 몸에서 가장 큰 장기로, 성인 간의 무게는 1.2~1.5kg에 달한다. 음식물의 소화 작용 뿐 아니라 탄수화물의 대사,… 윤이경 기자 2019-05-09
운동으로도 안 빠지는 부위, 냉기로 얼려 뺀다 글로벌 헬스케어기업 한국엘러간(대표이사 김지현)이 저온지방감소 의료기기 '쿨스컬프팅'의 도입 1주년을 맞아 작용 기전과 효능, 안전성 등에 대한 최신 지견을… 문세영 기자 2019-05-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