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비 아껴서 건보료 내는 데”…건강보험 갉아먹는 의료인은 누구? 은퇴자나 40, 50대에 명퇴한 사람이 가장 놀라는 것은 집으로 날라 오는 건보료(건강보험료) 납부 통지서다. 회사 다닐 때는 관심조차… 김용 기자 2026-10-29
사무장병원·약국, 이들은 재산을 어떻게 빼돌리나 사무장병원과 사무장약국(면허대여약국 등)이 지금까지 건강보험에서 빼돌린 요양급여비는 3조4천억 원(2023년 6월 현재). 그런데 건보공단에서 실제로 환수한 것은 거기서 6.65%뿐.… 윤성철 기자 2023-07-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