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찾아오는 심장마비, “더 무섭다” 이른 아침에 덮치는 심장마비가 오후에 나타나는 심장마비보다 사망률도 더 높고 상태도 더 심각하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스페인 국립심장혈관센터 보르자… 박양명 기자 2011-04-29
우울증 비만도 예방… 책이 몸에 좋은 7가지 이유 4월 23일은 책의 날. 유네스코(UNESCO)가 1995년 독서를 권장하기 위해 정한 날로 세계 80여개 국가가 이 날을 기념하고 있다.… 박도영 기자 2011-04-22
CT촬영 조영제 부작용, 발진-두드러기 많아 조 모씨(60대)는 2010년 6월 검정색 변을 보는 혈변증상으로 응급실을 찾았다. 정확한 진단을 위해 복부 컴퓨터단층촬영(CT)을 받게 돼 조영제를… 박도영 기자 2011-04-21
페레로초콜릿 사장 목숨 뺏은 ‘운동급사’는? 달콤함의 대명사 '페레로 로쉐'를 만드는 페레로그룹의 사장 피에트로 페레로가 자전거를 타던 중 갑자기 세상을 떠나 세계가 술렁이고 있다.… 박도영 기자 2011-04-20
“고혈압 고지혈증 함께 치료해야 효과” 고혈압 환자의 절반이 고지혈증을 함께 앓고 있어 두 가지 병을 동시에 치료하는 약을 복용하면 치명적 심장병이 뚝 떨어진다는… 박양명 기자 2011-04-20
앉아 일하는 직업 10년, 대장암 위험 2배 주로 앉아서 일하는 직업을 가진 직장인은 서서 활동하면서 일하는 직장인보다 대장암에 걸릴 위험이 2배라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호주 웨스턴오스트레일리아대학교… 손인규 기자 2011-04-20
한국인 30%, 음식 짜게 먹는다 한국인의 짠맛에 대한 미각검사를 한 결과, 대상자의 30%가 음식을 ‘약간 짜게’ 또는 ‘짜게’ 먹는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약간… 박도영 기자 2011-04-18
경기 나쁜 게 왜 아기 탓? 경기가 나빠지면 '흔들린아이증후군(shaken-baby syndrome)'과 관련된 아기 뇌출혈 등 머리 손상이 두 배로 늘어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흔들린아이증후군'은 2세 이하의… 박도영 기자 2011-04-18
“담배 끊고 몸무게 줄이면 암 절반수준 낮춰” 제약회사는 새로운 항암제를 개발하기 위해 매년 수십억 달러를 쓴다. 그러나 여전히 매년 수백만 명의 사람들이 암으로 죽는다. 암을… 박도영 기자 2011-04-14
말기 암환자 9%만 완화의료 서비스 이용 “제가 가진 병이 더 이상 치료가 어렵다는 이야기를 들었을 때 청천병력 같았습니다. 뼈 속 깊숙이 고통이 밀려오고, 복수가… 박양명 기자 2011-04-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