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장암에 대한 오해와 진실 4가지 최근 대장암 환자가 늘고 있다. 대장암의 5% 정도는 유전적 원인 때문에 생기고 95%는 식생활, 흡연, 잦은 음주… 문세영 기자 2016-04-27
지중해식 식단, “심장마비 뇌졸중 위험 줄인다” 과일, 채소, 생선 위주의 일명 ‘지중해식 식단’이 심장마비 및 뇌졸중의 위험을 줄여준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지중해식 식단은 지중해… 한아름 기자 2016-04-26
고혈압 비상... 관리 ‘뒷전’, 약물치료 ‘저조’ 고혈압은 ‘침묵의 살인자’로 불린다. 자각증상이 없다보니 관리가 안 되고, 방치하면 다양한 심혈관계 합병증으로 이어져 돌이킬 수 없는… 배민철 기자 2016-04-25
망막중심동맥 막히면 뇌경색 위험 최대 70배 눈에 산소와 영양분을 공급하는 망막중심동맥이 혈전이나 콜레스테롤로 막히면 시력 저하는 물론, 발병 초기에 뇌경색 발생 위험을 급격히… 배민철 기자 2016-04-22
무서운 불면... 사흘 못자면 ‘좀비’ 상태로 ●정은지의 만약에(7) 2014년 월드컵으로 세계가 떠들썩하던 때, 중국에서 한 남성 축구팬이 사망했습니다. 그의 사인은 수면부족으로 인한 뇌졸중.… 정은지 기자 2016-04-22
가습기 살균제 제조-판매사 “보상금 100억 마련” 검찰 수사를 받고 있는 가습기 살균제 제조-판매사가 ‘대국민 사과문’과 함께 피해자 보상을 위해 100억원을 마련하겠다고 발표했다. 김종인… 김용 기자 2016-04-19
강남 이변... ‘복지위 전사’ 전현희의 눈물 4.13 총선의 최대 이변 중 하나는 더불어민주당 전현희(52) 후보가 새누리당의 강세 지역인 서울 강남에서 김종훈 후보를 누르고… 김용 기자 2016-04-14
젊은층 사소한 정신질환, 운동으로 극복 가능 운동만으로 정신질환을 개선할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청소년과 젊은 성인들은 정신질환 증세가 심하지 않다면 운동만으로 상당 부분… 문세영 기자 2016-04-11
하루 30분만 걸어도 대장암 위험 급감 국내에서 대장암으로 수술을 받은 환자 10명 중 9명은 50대 이상으로 중, 노년층이 대장암에 특히 취약한 것으로 나타났다.… 권순일 기자 2016-04-11
50대 위협하는 대장암... 당뇨약으로 예방? 성인 당뇨병의 표준치료제로 쓰이는 ‘메트포르민’이 대장암 예방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확인돼 의학계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일본 요코하마시립대 연구팀은… 배민철 기자 2016-04-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