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소아-청소년 살 그만 찌기로? 미국에서 소아, 청소년 비만율의 상승세가 멈췄다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미국 질병관리통제센터(CDC)의 신시아 오그덴 박사팀이 2003~06년 체질량 지수(BMI)를 기준으로 소아,… 권병준 기자 2008-05-28
3040세대, 고혈압 얕보다간 ‘큰코’ “혈압이 치올라 급히 왔습니다.” “혈압은 느낄 수 없습니다.” “혈압 때문에 목덜미가 뻣뻣해졌다니까요.” “그것과 혈압은 별 관계가 없습니다.” … 이성주 기자 2008-05-26
“비타민C 항암 효과 있어” 2000년 방송에서 ‘비타민C 건강법’을 주장해 비타민 사재기 열풍까지 불러일으킨 ‘비타민 박사’ 서울대 의대 해부학교실 이왕재 박사가 비타민C의 암세포… 권병준 기자 2008-05-25
동맥경화엔 “포도주스가 명약” 하루 4잔의 사과주스나 포도주스를 마시면 동맥경화를 예방할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프랑스 몽펠리에대학 켈리 데코르드 박사팀은 햄스터에게 동맥경화를… 정은지 기자 2008-05-17
미국은 광우병 천국? “미국에서 59만 명이 인간광우병에 걸린 것으로 추정되고, 자기네 고기를 먹는 것이 두려워 호주산을 수입하고 있다. 미국에서는 쇠고기를 애완동물… 강경훈 기자 2008-05-03
피부미인, “토마토가 좋아” 야외활동이 많은 요즘, 토마토가 자외선을 막아줘 피부미인을 만들어 준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영국 맨체스터대학과 뉴캐슬대학 연구진이 매일 토마토를 식사 때… 정은지 기자 2008-04-29
아들 낳고 싶으면 잘 먹어야 임신 무렵 바나나와 같이 칼륨이 많은 음식을 먹고 아침을 거르지 않으면 남자아이를 낳을 가능성이 높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영국… 권병준 기자 2008-04-24
춘곤증 오래 끌면 ‘이상신호’ 봄은 춘곤증의 계절이다. 봄철이면 온 몸이 물 먹은 솜처럼 무겁고 이유 없이 피곤하고 시도 때도 없이 졸음이 쏟아진다.… 조경진 기자 2008-04-14
계란 노른자, 유방암 예방 미국 노스캐롤라이나대 스티븐 제이셀 박사팀이 성인 여성 300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달걀 등에 함유된 영양분 콜린(Choline)을 가장 많이… 조경진 기자 2008-04-04
조산아, 6세까진 안심 못해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듀크대 지타 스와미 박사팀이 1967~1988년 노르웨이에서 태어난 아기 1백만 명 이상의 분만기록을 토대로 2002년 이들의 사망률과… 조경진 기자 2008-03-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