뱃살 부르는 송년모임 현명하게 보내는 법 연일 송년 모임이 이어지면서 뱃살 걱정을 하는 사람이 많다. 송년회에서 먹는 음식과 술의 칼로리는 얼마나 될까?… 김용 기자 2015-12-11
‘우둑’ 씹으면 땀 왈칵... 당신 몸에 불을 당긴다 ●정은지의 식탁식톡 (38) / 고추 매운 맛은 자극적이라 건강에 나쁘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의외로 많습니다. 하지만 저 고추의… 정은지 기자 2015-12-11
한국인, 우유 하루 2~3잔만... 권장량 첫 제시 한국인은 하루에 2~3잔의 우유를 마셔야 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우유가 건강에 좋다는 연구 결과는 앞서 많이 나왔지만, 한국인의… 배민철 기자 2015-12-10
간 해독, 암 예방...레몬차의 건강 효과 10 피부 노화, 입 냄새도 퇴치 레몬 조각을 넣어 만든 따뜻한 레몬차는 건강 상 여러 가지 효능이 있다. 레몬차는… 권순일 기자 2015-12-10
마비, 환각 증세가.... 치매도 갖가지 보통 치매하면 알츠하이머를 떠올릴 만큼 알츠하이머는 치매의 대명사가 됐다. 그런데 알츠하이머는 치매 원인의 60~80% 정도를 차지하고 나머지는… 문세영 기자 2015-12-09
멍청한 간 위해... 술, 덜 취하고 빨리 깨는 법 송년회로 술자리가 늘어나는 이맘때쯤이면 늘 ‘간 건강’ 얘기가 나온다. 간은 쓰러지기 직전까지 증상이 없어 ‘침묵의 장기’로 불린다.… 김용 기자 2015-12-09
소주는 5잔 이내로... 송년 파티 건강법 최근 잇단 송년모임으로 피로감을 호소하는 사람들이 많다. 과도한 음주와 기름진 음식 위주의 식사, 수면 부족까지 겹쳐 몸이… 김용 기자 2015-12-08
내 아이의 건강관리 얼마나 잘하고 있을까? 육아와 관련된 서적이나 인터넷 정보가 방대한 만큼 요즘엔 아기를 건강하게 키우는 방법을 잘 숙지하고 실천하는 부모들이 많다.… 문세영 기자 2015-12-07
술 몇잔에 얼굴 벌건 사람, 식도암 위험 10배 식도는 목에서 위까지 이어지는 25㎝ 정도의 원통 모양 장기다. 입에서 삼킨 음식물을 위까지 운반한다. 이 식도에 생긴… 김용 기자 2015-12-07
나잇살은 불가피? 폐경기 바꿔야 될 식사법 폐경기와 체중증가 사이에는 밀접한 연관성이 있다. 폐경기에 이르면 여성호르몬인 에스트로겐의 수치가 떨어지고 신진대사가 느려지면서 살이 찌기 쉬워진다.… 문세영 기자 2015-12-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