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만아, 간단운동으로 자존심 회복 가능 하루에 20~40분 정도만 몸을 움직여 주면 과체중 어린이의 우울감이 줄고 자존심이 회복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조지아 의과대학… 소수정 기자 2009-03-19
북유럽식 식단, 다이어트에 좋다 북유럽식 식단이 새로운 건강식으로 주목 받고 있다. 덴마크 코펜하겐대 안 아스트럽 교수 팀은 유럽인 1330만 명을 대상으로 연구한… 소수정 기자 2009-03-17
치매 막으려면 당뇨-심장병 관리 잘해야 당뇨병, 심장병, 콜레스테롤 등을 제대로 관리하지 않으면 기억력 감퇴, 치매, 알츠하이머병 등의 위험이 높아진다는 연구 결과 두 건이… 이수진 기자 2009-03-16
가슴솟기 시작할때 운동-음식 유방암 좌우 어릴 때 운동량이 적고 균형 잡히지 않은 식습관을 가졌던 여자 아이는 커서 유방암에 걸릴 위험이 높다는 연구 결과가… 이수진 기자 2009-03-15
‘곧은 무릎’에 살찌면 관절염 진행 빨라 퇴행성 관절염을 막기 위해 살을 빼는 것은 도움이 되지만, 이미 관절염이 생긴 뒤에는 체중보다는 무릎의 각도가 더 중요하다는… 강경훈 기자 2009-03-15
칼슘 많이 먹으면 다이어트 효과 충분한 칼슘 섭취가 식탐을 억제한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 캐나다 라발대학 의대 앙젤로 트랑블레 교수 팀은 비만 여성을 대상으로… 이용태 기자 2009-03-13
소금 1g, 매년 2만명 죽인다 하루 소금 섭취량을 조금만 줄여도 심장병과 사망 위험이 크게 떨어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샌프란시스코 캘리포니아대의 키르스텐 비빈스… 소수정 기자 2009-03-12
“우리 방귀 틀래?” 방귀로 건강까지 확인 회사원 정 모씨(29)는 최근 남자 친구와 크게 다퉜다. 6개월째 사귀는 남자 친구 앞에서 실수로 방귀를 꿨는데 그가 친구들에게… 이용태 기자 2009-03-12
췌장암 위험, O형 낮고 B형 높다 췌장암에 걸릴 위험이 혈액형 종류에 따라 다르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O형의 췌장암 위험이 가장 낮고 B형이 가장 높았다.… 소수정 기자 2009-03-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