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맛 잃은 어른, 맛있는 배아미-현미 어때요?” 주부 김성희 씨(45)는 요즘 시댁과 친정에 전화 거는 것이 즐겁다. 당뇨병이 있는 시아버지와 고혈압으로 약을 복용하는 친정아버지 모두… 정세진 기자 2010-09-16
다이어트 뒤 도로 살찌는 건 호르몬 때문 다이어트 뒤에 다시 살이 찌는 건 식욕에 관여하는 호르몬 수치와 작용이 사람마다 차이가 있기 때문이며 이 때문에 다이어트… 손인규 기자 2010-09-13
술 많이 마셔 뚱뚱해진 사람, 술 뇌손상 더 해 술을 많이 마셔 뚱뚱해진 사람은 술이 불러오는 뇌손상에 더 심하게 피해를 입는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캘리포니아 대학교 샌프란시스코… 정세진 기자 2010-09-11
비만 전문 의사 ‘올챙이배’ 탈출 사연 2010년 8월 1일, ‘또다시’ 다이어트에 돌입했습니다. 저는 살이 잘 찌는 체질입니다. 어머니께서 상체가 상대적으로 크고 배가 나온… 코메디닷컴 2010-09-10
살 뺀다고 다 건강에 도움되는 건 아니다 무조건 살을 빼는 것이 건강에 좋지 않을 수 있다는 국내 연구진의 연구 결과를 국제 비만저널이 싣고 미국의 폭스뉴스… 정세진 기자 2010-09-09
잠 적게 자는 청소년, 기름진 음식 즐긴다 평일에 하루 8시간 이상 자지 않는 청소년들은 잠을 충분히 자는 청소년에 비해 기름진 음식을 많이 먹고 군것질도 더… 정세진 기자 2010-09-01
건강관리, 치료보다 예방이 주인돼야 앞으로의 건강관리는 치료 아닌 예방적인 차원에서 접근해야 한다는 주장이 보건복지부가 주관한 포럼에서 나왔다. 한국 U헬스협회 김석화부회장(서울대병원 소아성형외과 교수)은… 손인규 기자 2010-08-27
소설가 이윤기 사망에 이르게 한 심근경색은? 소설가이자 번역가 이윤기 씨가 27일 63세의 나이에 심근경색으로 별세했다. 한희덕 섬앤섬 출판사 대표는 "이윤기 선생이 25일 오전 심장마비를… 손인규 기자 2010-08-27
운동 열심히 하면 식욕도 줄어든다 운동을 열심히 하면 근육을 키우고 칼로리만 태우는 것이 아니라 식욕도 억제시켜 살을 빼는데 도움을 준다는 동물실험 결과가 나왔다.… 박양명 기자 2010-08-26
적당히 마시는 부류, 가장 건강하게 오래 산다 술을 아예 입에 대지 않거나 너무 많이 마셔대는 것보다는 적당히 술을 마시는 부류가 사망률이 가장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손인규 기자 2010-08-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