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께 음식 많이 드시게 하지 말라? 과식하면 기억력 감퇴 빨라 치매 지름길 나이 드신 부모님께 음식을 많이 드시라고 권하는 것, 반드시 효도가 되는 건… 이무현 기자 2012-02-13
눈물을 흘리면 건강에 왜 좋을까 독성물질 분출하고 스트레스도 줄여 사람들은 모두 살면서 눈물을 흘린다. 그런데 우리는 왜 눈물을 흘리고, 또 눈물은 우리에게 어떤… 남인복 기자 2012-02-12
석류·와인·녹차 능가하는 기적의 식품, 양파 하루 한 개, 암·심장병·당뇨·고혈압에 효과 하루 사과 한 알은 의사를 멀리하게 만든다는 서양 속담이 있다. 하지만 사과가 아니라… 조현욱 기자 2012-02-11
이유식, 떠먹이지 말고 직접 먹게 하라 ‘자기주도형’이 건강한 식습관 형성에 도움 학습에도 자기주도적 학습이 바람직하듯 아기들이 이유식을 하는 데도 자기주도적 이유식을 하게 해주는 것이… 이무현 기자 2012-02-10
아침에 초콜릿, 살 빼는 데 오히려 도움 단 맛 갈증 없애 달콤한 음식 덜 찾아 아침부터 초콜릿을 먹고 싶은데 살이 찔까봐 망설이는 사람들이라면 솔깃해 할… 이무현 기자 2012-02-09
‘저주받은 하체비만’…건강에는 좋다 몸에 좋은 지방으로 당뇨·동맥경화 예방 엉뚱녀, 꿀벅지 등 튼튼한 하체를 뜻하는 말이 유행하고 있다. 그러나 하체비만일 경우 살이… 남인복 기자 2012-02-07
"비만, 정말로 전염될 수 있다" 확인 동물 실험...장내 박테리아가 범인 비만이 전염된다는 이야기는 많이 있었다. 친구들이 서로의 식습관을 모방하면서 함께 비만해진다는 식의 이야기다. 하지만… 조현욱 기자 2012-02-05
살 빼고 싶으면 뚱뚱한 의사는 피하라 비만 심각하게 안 보고 약물 처방 많아 치과 진료를 받을 때는 치아가 건강한 치과의사일수록 더 믿음이 가고, 자신에게… 이무현 기자 2012-01-31
청소년, ‘단 맛 탐닉’ 건강엔 ‘쓴 맛’ 과당 감미료, 심혈관계·당뇨 위험 높아 청소년들이 단 과일이나 음료수를 너무 많이 섭취하면 건강에 해로운 것으로 조사됐다. 과일이나 청량음료에… 이무현 기자 2012-01-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