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혼 시대... 고령 임신에 대한 오해와 진실 여성의 사회진출이 활발해지면서 만혼여성이 늘고, 출산 연령대도 높아졌다. 통계청 자료를 보면 만 35세 이상 고령산모는 10년 전보다… 배민철 기자 2016-01-07
“유전적 비만도 운동으로 고칠 수 있다” 뚱뚱해질 확률 낮아져 부모에게 물려받은 ‘비만 유전자’를 가진 사람들은 운동을 해도 소용이 없다고 여기는 경향이 있다. 하지만… 권순일 기자 2016-01-07
살도 안 빠져? 운동효과 속살이 먼저 안다 복부지방도 줄어 운동을 해도 살이 빠지지 않는다고 불평하는 사람이 많다. 하지만 겉살은 쉽게 안 빠져도 지방간, 복부지방이… 권순일 기자 2016-01-06
많이 안 먹어도 살이 찌면... 호르몬을 살펴라 극단적인 단식과 원푸드 다이어트 등은 ‘요요’라는 굴레에 빠져들게 만든다. 이 때문에 ‘물만 마셔도, 많이 먹지 않아도 살이… 배민철 기자 2016-01-05
몸 뻣뻣, 살은 물렁... 40대가 해야 할 운동 4 나이가 들면 몸이 뻣뻣해지고 물렁살이 붙는다. 40대에 접어들면 보통 이런 현상이 가속화되는데, 한 편으론 관리하기 나름이다. 충분히… 문세영 기자 2016-01-05
무엇을, 얼마를 먹든, 12시간 내 먹으면 ‘날씬’ 새해 계획에 빠짐없이 등장하는 다이어트, 올해는 지키기 쉬운 방법으로 도전해보면 어떨까. 당신이 좋아하는 음식이라면 무엇이든 먹어도 좋다.… 송영오 기자 2016-01-04
미세먼지 탓? 여성 안구건조증 또 다른 이유 미세먼지가 심한 오늘도 안구건조증으로 고생하는 사람이 많을 것이다. 눈이 뻑뻑한 안구건조증 기미가 보이면 생리주기도 체크해야 할 것… 김용 기자 2016-01-04
당분 과다섭취 뇌에도 부작용... 인지기능 뚝 혈당 수치 급격히 변해 당분을 많이 섭취하면 살이 찌는 것은 물론 심장건강에도 해롭다. 또 뇌 건강에도 부정적인 영향을… 권순일 기자 2016-01-04
헬스케어 신성장 동력 각광... 뜨는 직업은? 일자리는 양뿐만 아니라 질도 중요하다. 단순고용보다 세분화된 직무에서 다양한 새 직업이 등장해야 생산성을 높이고, 일자리 창출의 선순환 구조를… 배민철 기자 2016-01-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