뚱뚱하면 일상 기억력도 떨어진다(연구) 뚱뚱하면 일상의 사건을 기억하는 데 어려움을 겪을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최근 먹은 것에 대한 시간, 섭취량, 장소… 정은지 기자 2016-02-27
심장병 예방에 도움 주는 영양소 5가지 양질의 음식을 먹어야 무병장수할 수 있다. 세계적인 영양학자인 미국 에모리 대학교 칼 파이퍼 박사는 “적당한 양의 영양소를… 한아름 기자 2016-02-26
초콜릿 선물, 아무에게나 했다간 낭패 최근 친구나 연인끼리 초콜릿을 선물하는 경우가 많다. 특히 호감 가는 상대라면 달콤한 초콜릿이 사랑의 징표가 될 수… 김용 기자 2016-02-26
몸을 움직이며 공부하면 암기력이 쑥↑ 몸을 움직이면서 공부하면 학습능력 향상에 도움이 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네덜란드 그로니겐 대학 연구팀은 “2x4에 대한 답을 구할… 한아름 기자 2016-02-25
왼쪽 콧구멍이... 후각 기능으로 본 건강상태 5 순간 스쳐지나간 사람의 향긋한 향수냄새, 음식점에서 솔솔 새어 나오는 구수한 음식냄새가 불현 듯 과거의 어느 한 시점을… 문세영 기자 2016-02-24
키는 줄고... 초중고생 20명 중 3명이 비만 우리나라 초·중·고 학생 20명 중 3명은 비만이며, 고도비만율은 10년 전의 2배로 늘어났다. 고등학생은 10년 전과 비교해 평균키가 조금… 김용 기자 2016-02-24
물만 먹어도 살 찐다면... 혈액순환에 문제? 혈액은 우리 몸 곳곳을 돌아다니며 산소를 운반하고 필요한 영양분을 보충해준다. 혈액순환이 잘될 경우 풍부한 영양과 산소 공급으로… 권순일 기자 2016-02-24
7시간 미만 자면 당뇨병-비만 위험 쑥↑ 수면 시간이 부족하거나 깊은 잠을 자지 못하면 비만과 당뇨병 발생 위험을 높일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우리나라… 김용 기자 2016-02-24
뚱보 보다 위험한 ‘마른 비만’...어떻게 탈출할까 최근 다이어트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마른 비만’의 위험이 커지고 있다. 마른 비만이란 체중과 체질량지수(BMI)는 정상이지만, 근육량이 부족하고… 한아름 기자 2016-02-23
체중 5%만 빼면 심장, 당뇨병 위험 급감 비만한 사람이 체중을 약간만 줄여도 2형 당뇨병과 심장병 위험이 크게 줄어든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체중의 약 5%만 감량해도… 권순일 기자 2016-02-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