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젖이 좋아요/직장여성은 모유 팩에 짜 냉동보관 “얘가 젖을 먹자마자 곧바로 보채요. 물젖이라서 그런가요?” 주부 강모씨(27·서울 강남구 역삼동)는 요즘 생후 2주인 첫애에게 젖을 계속 먹여야할지… 이성주 기자 2007-04-02
명약을 만든 '사이드 이펙트' 1998년 일부 언론에선 식품의약품안전청이 영국 제약회사 글락소웰컴의 에이즈 치료제 ‘에피비르’를 B형간염 치료제로 속여 팔던 약국들을 적발했다고 보도했다. 그러나… 이성주 기자 2007-04-02
밥 잘 먹으면 보약 필요 없다. “밥 잘 먹어야 튼튼해진다.”(아빠) “어떻게 먹어야 잘 먹는 건데요?”(다섯살 아들) “그건 말이다, 그건….” 잘 자고 잘 먹는 것은… 이성주 기자 2007-04-02
관절염 “20대도 걸린다.” “무릎이 아파 잠들 수 없어요.” 겨울철 찬 기운에 무릎 허리 엉덩이 손가락 등의 통증을 호소하는 사람이 많다. 대부분… 이성주 기자 2007-04-02
나이에 맞는 ‘건강 가이드’ ▽생후 18개월 이전의 아기〓아기에게 ‘개인 건강기록부’를 만들어 준다. 출생시의 건강상태와 함께 △가족병력 △앓았던 병 △예방접종 시기 등을 기록.… 코메디닷컴 2007-04-02
겨울방학 비만아를 날씬하게/튀긴 음식 멀리 하고 TV보면서 먹지 못하게 겨울방학엔 야외활동이 줄고 집에 있는 시간이 늘어나 비만의 위험이 커진다. 방학 후 아이가 ‘뚱보’란 놀림을 받는 것을 피하려면… 이성주 기자 2007-04-02
중풍/“老病은 옛말” 30,40대도 바람맞는다 중풍, 더이상 노인만의 병이 아니다.’ 요즘 스트레스와 과로에 운동부족이 겹친 30대∼40대초 연령에서 중풍 환자가 늘고 있다. 경희대한방병원 내과… 이성주 기자 2007-04-02
스트레스 폭증 사회 “심장은 괴롭다” 30∼45세 ‘젊은’ 직장인 관상동맥질환 급증/통증 오면 바로 병원가야.. 회사원 박모씨(35)는 과다한 업무 때문에 지난주까지 사나흘밖에 쉬지 못했다. 늘… 이성주 기자 2007-04-02